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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호점 덕분에 편히 끝낸 이사

윤혜선 20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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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오전 중에 이사를 마쳐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새벽밥도 못드시고 오셔서 7시부터 9시까지 짐 금방 내려주시고 논현동에 사다리차도 못써서 힘드실텐데 끝까지 웃으면서 서비스 해주시고 가구며 물건 하나 상하지 않고 이사 너무 잘해주셨어요. 남자분들도 다 친절하셨지만 무엇보다 주방 도와주신 여자팀장님 정말 손댈 데 하나 없이 친정엄마처럼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워킹맘이다보니 주방정리는 거의 못하고 사는데 이사하면서 싹 정리가 되었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남편도 너무 맘에 든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이사하게되면 꼭 다시 이용하고싶네요.
답변
관리자2015.05.18
고객님의 글에서 227호점을
향한 깊은 애정이 전해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혜선 고객님

227호점 가족 모두가 밝은 미소로 현장을
누볐음이 보이네요. 긍정의 마인드가 어떤
결과를 이루는지 여실히 보여진 순간입니다*^^*
좋은 결과 이루신 227호점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227호점의 진심을 헤아려주신
윤혜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언제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빌어봅니다*^^* 칭찬후기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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