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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했던 26호점

박상란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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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사하는 날에는 어수선하고 심란했었는데

어제는 어둡고 비까지 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사를 하는 날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다들 찬찬하게 일도 잘 하시고 친절하시니 마음이 아주 편했습니다.

그 동안 이사를 여러 번 했지만

이번 이사가 가장 마음이 편했던 것 같습니다.

주위에 이사를 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26호점을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답변
관리자2015.04.30
안녕하세요
박상란 고객님

평온함을 느끼셨단 고객님의
말씀에서 26호점의 서비스 과정이 보이네요^^

비가 와도 꼼꼼한 이사!
날이 어두워도 밝은 미소가 넘치던 현장!
26호점다운 긍정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26호점의 진심을 헤아려주신 고객님
감사드립니다. 다시 뵙는 그 날에도 편안한
서비스로 고객님 모시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