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34호점 소문대로 짱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이사라 떨리는 마음으로 인터넷 후기를 보고 노원 34호점을 통해 이사를 진행했어요.
역시 전문가의 손길답게 순식간에 짐을 싸시고 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 주셨지요.
3일간의 보관이사라 짐 뺀 당일에 이사할 빈 집에 도착해 보니 확연하게 비교가 되더라구요.
이방 저방 흩어져 남겨져 있는 쓰레기와 함께 쓰레기 봉투도 그대로 놓여 있고
다시 한번 영구의 깔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다리차 정착 환경이 좋지 않아 부득이 하게 베란다가 아닌 작은방 창문을 통해 짐을 들여 놓게 되었는데,
상당히 번거로운 작업이 되어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얼굴 한번 찌푸리지 않으시고
늦은 시간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작은방 문 안쪽으로 1cm의 오차도 없이 장롱 옆에 달려 있는 거울을 볼 때마다
센스 짱이신 반장님이 생각납니다. 어찌 그 자리를 생각하셨는지 ^^
주방 이모님의 센스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케 하는 솜씨셨어요.
쓰기 편하고도 깔끔하게 착착착!!
성함은 모르지만 맥가이버 곱슬머리 남자분^^
블라인드며 가구 조립이며 그 분 손에만 가면 척척척 순식간에 완성이 되더라구요.
묵묵히 굵은 땀을 흘리시며 척척척~ 부탁드릴 때마다 기분 좋게 옮겨주시고 정리해 주신
또 다른 젊은 분도 너무나 감사했어요.
나중에 올라오신 활기차고 재미 있으신 또 한 분~
세상에 굵은 시멘트 못이 무슨 가느다란 철사마냥 몇 번 치시지도 않았는데 막 휘는 그 파워~!
대체 비결이 뭔가요? ^^
다들 난코스인 이사 작업을 기분 좋고 깔끔하고 만족스럽게 해 주셔서 넘넘 감사했어요.
다른 가구들이 들어오는 시간이 겹쳐지는 바람에
그렇지 않아도 작은 방으로 들어오는 짐들 때문에 번잡했는데 더 정신없게 되어 버려서
너무나 죄송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불평이나 얼굴 표정 하나 찡그리지 않으시고 일사불난하게 해 주셨지요.
덕분에^^ 이후 제 정리 속도가 엄~~청 빨라지게 되어서 마음 속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주변에 널리 강추할게요. 저희 엄마와 동생도 너무 애쓰셨다며 추천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작업해 주신 분들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 이사 때 난코스라고 거부마시고 또 뵐게용 ~ ㅋㅋ ^^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34호점에 맡겨주셨군요.
기분 좋은 이사서비스로 고객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던 것 같아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3일 보관이사에 오랜만에 하게된 이사이다보니
걱정도 많았지만,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이사가 이루어졌다는 말씀은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어 전해질 것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