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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호점윤영철부장님 역시 믿음이 가네요

이영림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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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한 명일동 354번지 입니다. 아침 일찍 벨을 누르고 영구이사에서 왔습니다 하실때부터 그활기찬 목소리에 오늘 뭔가 일이 잘풀리겠구나.. 생각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정말 부엌 맡으신 아줌마는 냉장고며 바닥까지 너무 깨끗이 닦아주셨고 아저씨들은 상사되신분의 지휘하에 일사천리로 짐을 손빠르게 싸주셨어요.
엄마의 이런저런 요구사항에도 웃으며 대처해주시고 다 들어주시고..
와~ 정말 고마웠어요~^^
앞으로 또 이사가 생긴다면 지금 이팀으로
다시 이사해보고 싶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답변
관리자2014.12.29
안녕하세요 이영림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오늘 영구크린 204호점을 통해 이사를
진행하셨군요. 기분 좋은 인사로 시작하여
이사를 마칠 때까지 불편 없이 진행되었다든
말씀에 게시판지기도 무척 기쁩니다(^^)
이사를 수행했던 204호점 직원들도 분명
고객님의 칭찬에 무척 기뻐할 것 같습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새 보금자리에서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