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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호 이용후기

정미경 2014.12.16
1,018
전날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추워서 걱정이 태산이였습니다.
43호 팀은 방문과 동시 신속하게 짐을 싸고 묵은 짐과 잔짐. 책들도 너무 많아서 너무 고생하셨네요.
주방짐도 많고 냉장고도 엉망인데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4.12.16
안녕하세요 정미경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오늘 영구크린 43호점을 통해 이사를
마친 후 바로 찾아주셨네요. 밤새 내린
눈과 추위로 이사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탈히 이사를 잘 마무리하셨다는 말씀에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이사를 수행했던 43호점 직원들도 고객님의
칭찬에 분명 무척 기뻐할 것 같습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새 보금자리에서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