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후기
김남준
2014.11.23
1,013
2014.11.22 토요일 이사후기입니다.
다소 급하게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점장님은 오전 8~8시 30분 도착할 것으로 말씀하시고,
실제로 8시 정각에 도착하셨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어서 짐이 젖지나 않을까 걱정했는데,
가구는 물론 옷, 기타 소품까지 다 비닐포장을 꼼꼼히 해주셔서
어느것하나 파손되거나 더러워지는 일이 없었고,
빠른 시간안에 포장을 하고, 이동하고, 짐을 풀르는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다른 이사업체와 달리 이사를 도와주시는 분들이
다 친절하시고, 부탁을 드려도 항상 웃으면서 응대를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다음에는 영구이사를 이용하겠다고 하시네요.^^
312호점 점장님 이하 두분,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비오는 이사일이 덕분에 기분좋았답니다.
고맙습니다.
답변
관리자2014.11.24
안녕하세요 김남준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312호점을 통해
진행하셨군요. 다소 급하게 진행되었던
이사였지만 걱정없이 이사를 무탈히 잘
마쳤다는 말씀에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이사 당일 어느 곳 하나 파손되거나 훼손되는
일 없이 만족스럽게 이사를 잘 이루어 낸
312호점 직원들에게도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사를 마친 후 다시 찾아주셔서 남겨주신
감사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는 312호점에도
분명 큰 보람과 힘이 될 것입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칭찬에 부응하는 영구크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찾아뵐 때까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312호점을 통해
진행하셨군요. 다소 급하게 진행되었던
이사였지만 걱정없이 이사를 무탈히 잘
마쳤다는 말씀에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이사 당일 어느 곳 하나 파손되거나 훼손되는
일 없이 만족스럽게 이사를 잘 이루어 낸
312호점 직원들에게도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사를 마친 후 다시 찾아주셔서 남겨주신
감사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는 312호점에도
분명 큰 보람과 힘이 될 것입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칭찬에 부응하는 영구크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찾아뵐 때까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