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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호 김포점 고^맙^습^니^다^^^

이경희 2014.11.09
1,046

2014년 10월 23일 목요일 일산에서 이사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입니다.

저는 영구크린의 이사 서비스를 동생 친구에게 소개 받아 이용하였습니다.

3월에 이사를 한 동생 친구가 너무 너무 깔끔하고 정리정돈을 잘해서 좋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이사를 지켜 본 제 동생도 정리정돈을 정말 잘 하더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이사 계획이 없던 제가 기억만 하고 있었을 뿐이었는데 

 

저는 암 환자라 항암 중이었고

10월에는 병원에 입원을 하여 3개월 정도의 치료를 마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전세 살던 집이 갑자기 팔려고 입원을 해야하는 저는 

제가 집을 비운 상태에서 이사를 할 생각을 하니 참으로 답답하였고  항암치료의 여파로 두통이 심해 계획도 잘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큰언니 지인이 하는 이사짐 센터에서 먼저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은  5톤 2대가 넘는 짐과 손없는 날이기 때문에 비용이 비싸다고 하면서 견적비가 제가 상상을 못할 정도로 나왔습니다.

저는 견적비용에 너무 놀랍고 이 이야기를 동생과 동생친구들에게 했더니  영구크린을 기억 시켜 주었고 <다음에 이사할 때 영구크린에 이용 해야지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언니의 가까운 지인이라  그쪽 이사서비스를 이용해주려고 했지만 안되겠다 싶어 영구크린의 견적을 받아 보았고 비용이 만족하게 나온 저는 손없는 날인데 비용 더 받지 않는냐고 되물었더니 우리 영구크린은 1일 1집 이사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따로 손없는 날이라고 비용을 더 받지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매우만족스럽게 견적서비스를 받았고  계약을 했습니다.

 

이사하는 날

저는 병원에 하루 외출을 신청하고 집에와서  이사를 지켜 보게 되었습니다

 5명의 남자분과  1명의 여자분 이 오셨는데

나오는 모든 분들이 젊고 개성이 있어 세련되어 보였습니다

제가 모두 멋져보여서 한분에게는 혹시 음악하시는 분이세오 라고 질문까지 했답니다.

이사는 포장해서 나오는 것보다 짐을 풀때 그 실력들이 나오게 되는데요

 

저희집은 1단지에서 길 하나 건너 2단지로 오기를 이사 나오는 집주인이 못되게 굴어 12시에 짐은 모두 차에 실었지만 오후 3시에서야 이사짐을 풀 수 있었답니다 짐은 많지요 시간은 늦어졌지요 전 집주인과의 실랑이로  항암제로 인한  두통으로 시달리고 있는데 영구크린 직원들은 늦어진 시간에도 얼굴 한번 안 찌푸리고  제가 암환자인것

까지 알고 오셔서 더 배려 해주시고 신경을 써 주시면서 걱정을 해 주셨습니다.

이사짐을 풀 때 였는데 아들방에 들어가는 책상과 침대 위치를 제가 정하지 못하고 대충해주세요 하자 아들방을 담담하던 직원은 모든 짐을 정리하고 아들방을 맨 나중에 같이 고민해 보자고 하셨는데 여기저기 불려 다니면서 가구 위치를 정하고 알려주고 있던 사이에 아들방에 가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환상적인 가구 배치를 해 놓고 침대다리를 가리는 나무판을 본드로 붙일지 나사로 고정할지 본드와 나사로 했을때의 장 단점을 설명해 주시더군요 정말 세밀하게 일 잘 하고 있구나를 또 한번 느끼게 된 때는 아들 공부방이 따로 있는데 책꽂이 9개가 나란히 일렬로 배치를 해 놓았는데 3개의 책꽂이는 세트였지만 전에 살던 집에서는 일렬로 세워 사용했는데 아들방의 환상적 배치를 하셨던 직원이 볼트를 끼워 3개가 나란히 가지런히 빈틈 없이 붙였 놓았고 설명을 해 주시는데 놀아웠고 감탄이 나왔습니다.

 

밤 8시30분 모든짐이 12층까지 올라오고 이사짐은 풀렸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어져 그저 미안한 마음뿐인데

그 때까지 저녁도 먹지않고 미소 지으며 열심히 그저 열심히 일 해준

영구크린 직원분들이 고맙고 감사하고  칭찬해 드리고 싶어 이 글을 올립니다

이사하던 날 미소 짓던 영구크린의 직원들 얼굴 하나 하나 떠 올리며

12월에 9일에 이사하는 동생도 역시 큰언니 지인회사에 했던 계약을 해지하고 친구와 언니의 이사를 지켜 보더니 언니네 집에 왔던 분들이 꼭 그날 다시 와 달라고 부탁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 저를 병문안 온 친구가 이사 잘 했냐면 11월말 이사해야 한다고 서비스를 잘 하더냐고 소개시켜 달라고 하던구요 소개시켜 주고 욕 먹지 않을 자신있어 꼭 영구크린에서 이사해라 하고 말해 주었습니다 이사할 때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다보니

저는 병원에서 잘 쉴수 있고 가끔  집에와서 살펴보아도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사 고민하지 마세요 영구크린을 만나면

20세기 이사 방식이 아닌

21세기식 이사서비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특히 김포-일산 사시는 분들은 행복해 하세요

영구크린 70호점을 만나면 이사는 행복을 넘어 행운이 됩니다

70호점에 근무하시는분들은 멋지고 개성있고 센스 있답니다

이 글을 올리면서 다시 한번 인사 드립니다

10월 23일 일산 현대홈타운 이사해주시 분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저희 가족 행복하게 편안하게 잘+++++살고 있습니다

 

 

 

 

 

답변
관리자2014.11.10
안녕하세요 이경희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10/23 영구크린 70호점을 통해 이사를
진행하셨군요. 몸이 좋지 않아 이사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이러한 걱정스러웠던
이사를 만족스럽게 잘 마쳤다는 말씀에
게시판지기도 무척 기쁩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하여 늦은 저녁까지
진행된 이사에 분명 힘들고 고된 작업
이었지만 고객님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행동했던 70호점에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20세기 이사방식이 아닌 21세기 이사방식"
이라는 말씀으로 이번 이사를 칭찬해주신
고객님의 말씀은 70호점 직원들에게도
무척 큰 힘이 되어 전해질 것 입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더욱 건강해지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