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따뜻함 [김포70호]
이정근
2014.09.28
921
20년만의 첫이사..
오신 분들이 굉장히 놀라셨어요. 짐이 너무 많다구..
20년만의 이사이니 짐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이 가시지 않나요...?
게다가 잘 못버리고 다 아껴두고 사는 성격이라
짐이 어마어마했습니다.
들어오셔서 한번 쓱 돌아보시더니
알겠다며, 알아서 하시겠다구 믿음을 주시더라구요.
깨질 거 같거나 조심해야 하는 물건들은 조심스레 꽁꽁 묶어주시고
뚝딱뚝딱 해주셨어요.
짐이 워낙 많아서.. 포장하는 것도 문제였지만,
이사해서 짐을 풀고 정리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짐이 짐이 짐이..ㅋㅋ
짐이 정리가 잘 안되니까 짐을 올려보낼 수도 없는
아비규환의 상태였어요.
그러한 상황에서도 꿋꿋이 그리고 열심히
밤까지 땀 흘리면서 얼마나 열심히 해주시던지,
감동의 감동이었습니다.
저도 제 방 정리하고 짐들 챙기고 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센터에서 오신 분들이랑 함께 같이 일을 하다보니
갑자기 한 가족 같은 기분도 들고,
따뜻했습니다.
짐이 많아서 죄송할 정도 였어요..ㅋㅋ
늦게까지 고생해주신, 가족같았던 분들에게
그리고 하루 사이지만 정들었던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4.09.29
안녕하세요 이정근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를 영구크린 70호점을 통해 진행
하셨네요. 20년만의 이사를 준비하면서
여러가지로 신경 쓰이는 이사였을텐데,
이러한 이사가 만족스럽게 잘 이루어졌던 것
같아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이사 당일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이러한
걱정스러웠던 이사를 만족스러운 이사로
탈바꿈시킨 70호점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금일 고객님의 칭찬이 직원들에게 전해진다면
분명 무척 기쁘고 큰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음번 이사때에도 꼭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간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를 영구크린 70호점을 통해 진행
하셨네요. 20년만의 이사를 준비하면서
여러가지로 신경 쓰이는 이사였을텐데,
이러한 이사가 만족스럽게 잘 이루어졌던 것
같아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이사 당일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이러한
걱정스러웠던 이사를 만족스러운 이사로
탈바꿈시킨 70호점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금일 고객님의 칭찬이 직원들에게 전해진다면
분명 무척 기쁘고 큰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음번 이사때에도 꼭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간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