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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사했습니다

김경이 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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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라는 거 참 힘듭니다. 가장 힘든 건 이사서비스 몇 군데 '잘 골랐다'고 생각하는 데서 견적보고  정한 다음에 바로 이사하기 전날밤부터 드는 걱정입니다. 내일 이사는 별 일없이 잘 끝날까, 이사서비스는 잘 고른걸까.....  오늘 이사하고 바로 친창해 드리고 싶어서 인터넷 연결하자 마자 글쓰기 합니다.처음으로 한 번 견적보고 영구이사로 결정했는데 조영구씨와 204호점 4팀장님,팀원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싶네요. 옷장이 높아서 문이 전등에 걸려 반 밖에 못열고 불편하게 쓸 뻔했는데 옷장을 옮기는 대신 전등을 옳겨 달아 주시는 정성과 센스에 감탄했습니다. 이사하는 내내 친절하시고 팀분위기도 좋아 다음에도 또 뵙는걸로 일단 혼자 결정했습니다. 오늘수고 많으셨으니 잘 쉬세요.
답변
관리자2014.09.17
안녕하세요 김경이 고객님~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힘든 이삿날~
만족을 드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해 주신
정성과 감탄~
영구크린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님들께
선물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의 감사의 마음
담당했던 204호 지점에도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