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호 조순행 사장님 ,특히 유승훈 부장님 감사합니다.....
9월 1일 이삿날 !!
워낙 109호점 솜씨를 알고 있는 터라 걱정이 안 될 줄 알았는데
막상 이삿날이 되니 가구가 깨지지나 않을까 까다롭게 옮겨야 하는
장식품을 4층으로 잘 못 옮기지나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는데.
8시 쯤 팀장님 이하 모두 오셔서
그 다음 부터는 이게 정신없이 돌아가는 겁니다.
일. 사. 천. 리.
정말 " 전문가들이다, 내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내가 특별히 장식품 신경 쓴다는걸 아시고
일부러 아크릴 관까지 에어캡으로 감아서 아랫층에서 받으시는 분께
깨지는 거라고 " 조심 조심!!" 하고 소리쳐 주실 때는
제 물건을 소중하게 다뤄 주시는거 같아 감사 했습니다.
짐볼이나 그냥 옮겨도 되는 것들도 전부 박스에 넣어 차곡차곡.
아무래도 어떤 대학이나 아카데미 같은데서 전문가 교육을 따로 받으시나 봅니다.
이사는 참 기쁜일이기도 하지만 스트레스이기도, 예민해 질 수도 있는 일인데요.
딱 집중하셔서 그 공간에 필요한게 뭔지 어떻게 놓으면
좋을지만 생각하시는거같아 감동 받았습니다.
정말 깔끔하게 어느새 복잡한 이삿짐도 빠르게 정리가 되고 ...
오셨던 팀장님, 손에 힘이 빠지셨는데도 제가 원하는 모든
걸 해주셔서 감사했고 안경끼신 분 꼼꼼하게 작은 방에
딱 짜임새 있게 서재 넣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소리소문 없이
집중하셔서 어느새 나무랄데 꾸며주셨어요.
그리고 주방 이모님.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박하사탕 처럼 시원하셨어요.
바지런 하게 샤샤삭 주방에 모든 곳 정리 그냥 보이는
모든 때나 얼룩은 다 지워버리시고 다 똑바로 정리 얘도 바로 쟤도 바로!!
그리고 진짜 감동은 며칠 지나서
추석이라 손님들 오시고 이모님이 정리해 놓으신걸 하나하나 만났을 때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질 때 입니다
너무 유쾌 하고 만족스런 이사였구요
유승훈 부장님 감사합니다.
주변에 늘 지금처럼 109호점 추천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번창 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9/1 영구크린 109호점을 통해 이사를
진행하셨군요. 기쁜 일이기도 하지만
걱정되고 예민해질 수 있는 이삿날이
즐거움과 감동으로 꾸며진 것 같아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이사 당일 고객님의 물건을 내 물건처럼
소중히 다룸은 물론,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보이며 이사를 마칠 때까지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인 109호점의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
메시지를 109호점의 직원들에게 전한다면
분명 무척 기쁘고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유쾌하게 이사한 만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