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100% 만족이에요~~^^
9/12일 이사한 쌍둥맘이네요^^
저희는 사실 영구크린을 세번째 이용했는데요~
첫번째는 강남지역 두번째 세번째는 모두 동일한 하남(129호점)..
사실 맘들마다 호불호가 갈리긴 하는데 전 세번 모두 만족한 이사를 했네요.
저보다 깐깐한 신랑때문에 이사할때마다 많이 다투는 편인데 이번 이사에는
정말 다툼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저의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우선 기사분들과 아주머님이 8시 정각에 오셔서 발빠르게 움직이시더라고요.
사실 전 중간중간 왔다갔다 확인만 하고 신랑이 다 처음부터 끝까지 챙기긴 했지만
깔끔하게 정리해서 포장하시는게 너무 맘에 들고 안심이 되더라고요~
왜 이사할때 괜히 뭐 깨질까 뭐 없어질까 엄청 불안한데 그런 맘이 좀 사라지더라고요.
글구 결정적인건 기사 아저씨분들이 다 맘에 들었다는거~~!^^
특히 안방에 침대 머리방향 물어보는데 더우실텐데도 제가 깐족깐족 다 물어봐도 답해주시고~~ㅋㅋ
주방은 기사분이 일일이 다 손으로 바닥을 닦아 주셨네요.
주방 아주머니는 알아서 주방정리는 다 해주셨어요~
저한테 어떻게 원하는지 물어보셨는데 그냥 알아서 해주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진짜 완죤 깔끔~~
제가 다시 두번 정리할필요가 없더라고요.
거의 다 정리하고 나니 시간이 3시 45분정도? 거의 4시경에 마무리가 다 되었어요
자꾸 뭐 또 해드릴거 없냐고 물으셔서.. 오히려 제가 더 괜히 죄송스럽더라고요~~
세번이나 이용하면서 후기를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데
이번 이사 너무 잘 해주셔서서 맘이 좀 편안하네요.
요렇게 일찍 후기도 쓸수있고 정리할게 별로 없어서 참 편안하고 좋네요..ㅋㅋ
여튼 정말 수고하셨네요~~^^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세번의 이사에 세번의 만족
네번째 이사도 만족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고객님의 감사의 마음
담당했던 129호 지점에도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고객님들께
만족과 감동으로 다가갈 수 있는 영구크린이 되기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