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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이사를 즐겁게

안정미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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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함께하는 살림살이로 간장. 된장독들과
화원을 갖다 놓은 듯한 많은화분들...
이것저것 많은짐들로 걱정이 많앗던 이사였는데
34호점 한차장님외 여러분들의 아침일찍 즐겁게 인사하며
들어서는 모습이 오늘은 왠지 가뿐하게 지나갈것같은
예감이 들었어요
8시부터 시작된 짐싸기는 전문가다운 솜씨로 척척..
어머님이 아끼시는 화분과 장독도 믿음직하게..
우리가족은 공원에서 오순도순 얘기하며 기다렸습니다
새로 이사간 집의 바꿘구조탓에 우왕좌왕했지만
친절하게 조언해주셨습니다

짜증나는 이사가 즐거운 하루가 될수 있게 도와주신
34호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4.06.26
안녕하세요 안정미고객님
영구크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를 진행하며 화분이나 장독이 많아
걱정이 많이 되었던 것 같네요. 무엇보다
어머님께서 아끼는 물건이라 더더욱 신경이
쓰이셨을텐데 영구크린 34호점 직원들의
꼼꼼하고 세심한 손길로 안전하게 잘 운반이
되었던 것 같아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이사 당일 즐거운 인사로 시작하여 기분 좋고
편안한 서비스를 만든 34호점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짜증나는 이삿날이 즐거운 이삿날이 되었다'는
고객님의 칭찬을 직원들에게도 전한다면 무척
기뻐할 것 같습니다(^^)

바쁘실텐데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