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점 장승환 팀장님과 팀원분들 정말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4/1에 만우절에 66호이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그동안 여러번 이사를 해보았고 일반이사부터 기존의 포장이사까지 다양하게
이용해 보았지만, 이번만큼 몸과 마음 편하게 그리고 만족스럽게 한적은 없는 거 같네요.
그리고 저희 집에서 특히 이사 때마다 오시는 분들이 고생하시는 건,
다름아닌 12자짜리 자개장입니다. 40평대 이상의 큰 집에 사는 것도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가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아끼시는 거라 절대 버릴 수 없이 항상 이사때마다
따라다니곤 하죠. 자개장 특성상 조금만 잘못 다루면 일부분이 떨어지고, 모서리가 깨지곤 하죠.
사실 그동안 몇번 이사를 하면서 이미 여기저기 상처들이 많이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번 이사를 진행하면서 그런 사정을 말씀 드렸더니 특히나 신경 쓰셔서 꼼꼼히
포장해 주시고, 이사할 집에 도착하셔서도 팀장님께서 하나하나 내릴때마다 직접 받아주시고,
어디 손상된 곳은 없는지 확인해주시고 하더라구요.
거기에 더욱 감사했던 점은, 항상 자개장의 사이즈와 방의 너비가 맞지 않아 1개의 농은 다른 방
또는 베란다에 내놓은 적도 있었습니다.
몇번이나 줄자로 재보고 배치도 구상해 보았지만 항상 어딘가 이상해서 결국 모든 세트가 한방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팀장님께서 직접 침대, 자개장, 자개 화장대의 배치 의견을 주셔서 자개 화장대
세트까지 멋지게 놓일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부모님이(특히 어머니께서^^) 정말 만족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사에 출근해 있는데 어제가 만우절이여서 그런지 어제의 이사가 거짓말 같네요.
이사 후유증도 없고 몸도 마음도 가뿐하게 출근했습니다.
아마도 빠르면 2년 아니면 그보다 더 긴 시간 후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무조건 '영구크린'입니다. ^^
많은 분들이 영구크린을 통해 이사라는 크고 힘든 짐을 편안하게 덜으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시한번 어제 고생해 주신 66호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번의 이사 경험이 있는 고객님께서
지금까지 이사업체 중 가장 만족스러운
이사였다는 말씀을 주시니 게시판지기까지
덩달아 어깨가 들썩여지네요(^^)
이사 당일 장농의 사이즈가 맞지 않는 등
여러가지 돌발상황이 발행되었지만 전문가
답게 고객님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인상깊게 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고객님의 격려는 66호 지점장 이하 직원분들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이사 때에도
무조건 영구크린이라는 고객님의 칭찬에 힘입어
더욱 정진하는 (주)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즐겁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