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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추천합니다

변가은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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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기 전에는 아무리 포장이사 서비스를 신청했다고 해도 걱정이 되기 마련인데요 이사 당일 아침부터 오신 직원분들 일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걱정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사를 하면서 침대며 가구 몇개 버리고 오느라 큰 짐은 많지 않았는데 책, 옷, 각종 살림 등 자질구레한 짐들이 많아서 이것들을 어떻게 잘 포장해서 가지고 가나 싶었는데 책은 책대로, 옷은 개어 둔 대로 아니면 걸어 둔 대로 상하지 않게 잘 포장해 주셨고 지저분해 보이는 살림 도구들도 어느샌가 잘 포장돼서 나갔고요.

새로 들어오는 집에서도 가구 배치며, 조립도 굉장히 세심하게 봐 주시고 주문했던 가구들이 배달돼서 일하는 데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알아서 처리해 주셨습니다.

그 많은 책들, 옷들도 각각 책장과 옷장에 잘 정리해 주시고 살림 도구들도 들어가야 할 곳에 잘 넣어 주시고 우리 가족이 할 일이 없었습니다.


남자 3분, 여자 1분 오셔서 이사를 도와주시는데 팀장님 지휘 아래 분업이 잘 되어 금방 끝났고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이사하는 내내 정말 편했습니다. 마무리 단계에서도 청소, 설거지 깨끗하게 해주시고 가셨어요.

이곳으로 이사를 와서 지역이 다르지만 만약 지점 선택이 가능하다면 또 109호점에 맡기고 싶습니다.


109호점 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4.04.02
안녕하세요 변가은 고객님~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휴일같은 이삿날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데..
편안한 이삿날이 되셨다니
저희 마음이 뿌듯 합니다.

휴일을 선사해 드린 109호 지점에도
고객님의 감사의 인사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고객님들께
휴일같은 이삿날을 선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