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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때마다 고생이었는데...

김영주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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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을 바쁘게 사는 맞벌이다보니 이렇게 시간내기가 쉽지않지만 꼭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세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워킹맘입니다. 서울의 전세값이 워낙 많이 오르다보니 2년마다한번씩 벌써 다섯번째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때마다 일을하는 상황에서 이사업체를 고르는 일도  쉽지않고 모든것이 시간을 내야하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번에도 광진구에서 중랑구로 이사를 해야하는데 맞벌이다보니 이사날짜 잡기도 짐을 챙기기도 쉽지않고 아이도 셋이어서 정리도 제대로 못하고 부랴부랴 영구이사에 문의를 했습니다. 어렵다고는 하셨지만 열심히 하겠다며 바쁜 스케쥴에서도 시간을 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사당일엔 하나 하나 짐을 챙겨가며 집안 구석구석 정리도 해주셨어요 가져가야 할 물건인지 아닌지 꼭 엄마처럼 꼼꼼히 체크도 해주시고 특히 제가 빠뜨린 아이들 돌반지를 챙겨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사하면서도 이렇게 저렇게 물건배치며 가구의 상태를 꼼꼼히 체크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지금껏 해본 어느 이사보다 전문적인 관리에 다음에 혹 이사를 하게되더라도 또 다른 어느 누가 물어보더라도 이곳을 이용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66호점 여러분 제가 너무 늦게 글을 올려 죄송해요. 이제 더이상하고 싶지 않은 이사지만 다음에도 해야된다면 다시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올해도 꼬~옥 대박나세요  

답변
관리자2014.03.10
안녕하세요 김영주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아이를 키우시면서 일도 하시고,
집안의 큰 일인 이사까지 진행하느라
정말 경황이 없으셨을 것 같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66호점 직원들을 위해
칭찬글을 남겨주시니
그 정성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_^

그 날 현장에서 서비스에 임했던 직원들이
고객님의 글을 보면서
보람찬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고객님의 감사한 말씀에 더욱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될 것이며,
건강하시고 꼬옥 대박나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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