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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이원영팀장님 짱!짱!짱!입니다.

신유정 2014.01.20
1,432

2년전 악몽같은 이사후유증으로 이번에는 이사사업체를 아주 신중하게 고르고있던차에 영구 66호를 만났습니다.아이들 유치원을 보내느라 제가 좀늦었는데도 밖에서 기다리시는 동안 인상한번 쓰지않으시고 불평도없으셔서 오희려 죄송한 맘을 갖고있었는데...또한번 제가 감동 한건  생각보다 아이들 장난감이며 짐이 엄청 많았는데도 정리하시면서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고 또하실건없는지 꼼꼼히 살펴봐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영구 66호 이원영팀장님 강추입니다.

답변
관리자2014.01.21
안녕하세요 신유정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삿날은 하루종일 이사팀과 같이 보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사업체와 일이 잘 진행되지 않을 경우
무척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2년전에 좋지 못한 기억을
영구크린 66호점에서 기분좋은 추억으로
만들어드린 것 같네요^^

66호점 이원영 팀장님 이하 팀원들이
이 글을 본다면 환한 미소를 지을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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