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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호 2팀 식구들 정말 감사했어요 ^^

권세나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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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결정하고 레몬*라스 같은 카페부터 인터넷 여기저기 검색하며

유명하다고 하는 포장이사업체들을 알아봤었습니다.

파*란이사, 24*4, 옐*우캡 등...

뭐든 구매결정할 때 많이 알아보고 결재하는 성격이라 모두 방문 견적을

받았습니다.

방문견적 때 영구에서 오신 216호 2팀의

친절한 견적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사 날 아침 정확히 약속했던 8시에 오셔서

바닥에 손상가지 않게 박스 깔고 덧신신고  너무도 유쾌하게 짐정리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날.. 올겨울 들어 제일 춥다고 하던 12월28일이었네요 ..

냉장고 정리 엉망진창이었었는데 이모님께서 어찌나 깨끗하게 청소를 싹해서

착착 정리를 해주시는지.. 민망하고 감사했네요 ㅎㅎ

이사가면서 필요가 없어진 가구 몇가지를

아파트 건너동에 사는 형님네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너무 친절하게 다 옮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새로 이사 가는집이 새로 리모델링해서 들어가는 집이었는데

입구부터 새집에 손상 안가게 하시려고 어찌나 신경써주시던지..ㅎㅎ

가구배치도 이상하다 싶을땐 이렇게 저렇게 옮겨가며 같이 상의하며 놔주시고

세탁기가 오래되서 배수호스도 못쓰게 되었는데 새로 사온거 다 연결해주시고

청소도 스팀까지..

싱크대안의 그릇정리는... 신의 경지....ㅜㅜ

냉장고 안은 손도 못대고 이사준비 했던 제게...

새 냉장고와.. 냉동실에 이런게 있었구나싶게 정리를 척척해주신 살림의 여왕 이모님 ㅜㅜ

(이사 일주일 되어가는데.. 아직은 유지 잘하고 있어요 ㅋㅋㅋ) 

불시에 집에 찾아와서 냉장고 검사 하실꺼라는 팀장님의 유쾌한 농담도

이사를 즐겁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마지막 피톤치드라고.. (꼭 소독약 살포 같았어요 ㅋㅋ)

부웅~~ 하고 방방마다 쏴주신거.. 향기가 너무 좋았어요 ㅎㅎ

동네 이사짐 업체에서 서비스 엉망이어도 싼 곳 찾으신다면 영구 이사는 별로네요

그치만, 비용을 좀 더 투자해서라도 이사가 짜증나는 날이 아니길 바라고

양질의 서비스를 바란다면 영구 이사 216호 (2팀이라시네요 ㅎㅎ) 정말 추천드려요

(견적 내봤던 위의 몇군데 업체.. 금액차이가 2-3만원 였네요 ㅎㅎ 영구가 중간가격)

저도 이사 업체 선정할 때 후기글 많이도 읽었었는데

이거 뭐.. 페이백으로 적립금이라도 줘서 다들 후기 남기나 싶었었데

제가 서비스 받아보니 없는 시간 쪼개서 애들 재우고 이렇게 정성들여 글을 쓰게 되네요 ^^

팀장님 감사했어요~~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