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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한 이사가된 하루..

김현일 201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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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늦은 후기 남깁니다..

 

12월 20일 어제 설레임반 기다림반으로...이사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어느덧 부릉부릉소리와 함께 나타난 09크린 이사짐차......

 

능숙한 솜씨들로 포장박스와 바루니를 내리시더니..성큼 성큼 올라오시고는 동선을 고려한

 

발판을 설치하시고는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팀장님의 유머로...약간의 긴장감마저

 

눈녹듯 사라지고...어머니와 같은 솜씨를 하나하나 그릇이며..이것저것.....가는날이 장난인지..

 

날씨는 얼마나 추운지...그런데도..일하시면서 미소를 잊지 않으시더군요..따뜻한 커피한잔에

 

좋아하시고...소소한 행복에 즐거워 하시는 우리네 사람같아 더 좋았습니다...

 

솔찍히...이사짐 포장보단..이사짐 해체가..더 걱정인데..정말..사다리가 올라오기 무섭게..포장하셨던

 

물건이 어떤것인지...딱 알고..자리에서...쓱쓱.....7년만의 이사이어서 그런지..먼지가 제법있었는데

 

이사짐을 풀면서..다 닦아 내시고....정말 ..저나 집사람이..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그리고  침구류

 

바닥을 스팀살균에..피톤치트 까지...저 보단 집사람이 더욱 좋아했던 이사같습니다...

 

에저 추우신데도..정말 땀흘려 열심히 해주시는 53호점 4팀...팀장님이하 한분한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담번에도..그리고 주변분들이 이사가신다면...망설임없이..09크린 53호점...

 

강추합니다..항상 안전에 유의하시고..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답변
관리자2013.12.24
안녕하세요 김현일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람이 매서웠던 12/20 이사를 하셨네요.
추운 날씨에 7년만의 이사인지라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무탈히 이사가 잘 마무리
된 것 같아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묵은 먼지를 닦아냄은 물론, 힘든 이삿날을
기분좋은 이삿날로 바꿔드린 53호점 4팀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큰 보람과
격려가 될 것입니다(^^)

바쁘실텐데도 값진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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