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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에도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정미순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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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호 지점장 정한식님 정말 감사합니다.

새벽에 내린 눈과 바람이 많이 불어 걱정했는데 새로 이사가는 집이 구조가 달라서 혼자 짐이 다 들어갈지 고민하느라 잠도 설치고 했거든요.. 다락방이 있어 계단으로 올리려면 일일이 왔다가야 하는 데 짜증은 안내실까, 저희집은 2층인데도 앞에 나무땜에 엘리베이트로 짐을 다 내려야해서 기타등등 이사하는데 여견이 힘들어서 마음이 좀 무거웠어요.

한데 아저씨들과 아주머님이 친절하고 꼼꼼하게 체크해가시면서 해주셔서 걱정은 제기우였어요. 날씨가 많이 춥고 짐내리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새집으로 들어가는거는 좀 늦게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어찌나 손발이 잘 맞으셔서 잘하시는지 같이 도와줄거라고 온 동생들이 마음에 든다고 명함까지 달라해서 얻어가더라구요.. 인터넷이 늦게 되어서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끝까지 하나라도 더 해주실려구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주위에 이사할분이 계시면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네요.. 추운 날씨에 몸건강하시고 담에 이사할 일이 있으면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_()_ 아저씨들 이름은 일일이 다 모르지만 같이 감사드리고 아주머님 정말 애많이 쓰셨어요_()_

답변
관리자2013.12.13
안녕하십니까 정미순 고객님
영구크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115호점의 고객만족 이사서비스로
고객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지점식구의 조그마한 정성에 큰 칭찬을 주셔서
큰 보람으로 간직합니다.

눈이 내리는 악조건에도
고객님의 이사가 안전하게 마무리 되어
그 누구보다도 마음을 졸였을 고객님께서
편안한 마음으로 칭찬의 글까지 주심이
무엇보다도 안심이 됩니다.

또한, 이 글을 보면 뿌듯해 할 영구크린 115호 지점식구들의
자부심 가득한 얼굴을 떠오르는 듯하여
고객님께서 자랑하실 수 있는 영구크린의 모습을 간직하고자
하는 마음을 되새겨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고객님께서 자랑하실 수 있는 모습을
지켜나가며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 가정에도 항상 행복과 큰 성취가
가득하시실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