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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이경호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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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9일 토요일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 아파트에서 같은 아파트 다른 동으로 이사한 집입니다.

 

명함을 주셨는데 잊어버려서

기억하기로는 216호 2팀이었는데

정확한지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정말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제까지 많은 이사업체를 경험해 보았지만

이번에 이사를 도와주신 업체분께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저희는 오래된 아파트로 이사하는데

입주청소를 하지 않아 많이 낡고 지저분한 상태였습니다.

 

이사 할 집에 들어서자 마자

베란다에 있는 낡은 장판도 거둬주시고, 밑에 곰팡이 청소에

낡고 지저분한 싱크대도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해 주셔서

제가 따로 청소할 것이 없도록 철저하게 신경써 주셨습니다.

 

마치 입주청소까지 해주신 것처럼 너무나 깔끔하게 해주셔서

업체분들께서 가시고 난 다음에 특별히 따로 정리할 것없이 쉴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신속하고 또 조용히 차분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싱크대 안의 그릇들이나 장롱 안에 옷들은

제가 정리한 것보다 더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

지금까지 너무나 감사하게 손 하나 안대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사하다가 생각보다 짐이 많아서 1톤 트럭을 추가로 불러야 했는데

추가비용 부담도 없이 모든 걸 다 알아서 해주셨습니다.

 

시종일관 친절하게 웃으시며 또 너무나 예의있는 모습으로 대해 주셔서

정말 마음 편하게 필요한 것들도 말씀드릴 수 있었습니다.

 

가장 힘든 이사날

가장 행복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이사할 때도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3.12.13
안녕하세요 이경호 고객님
영구크린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넵!! 맞습니다. 영구크린 216호점 2팀이었습니다.
다소 바쁜 와중에도 정확하게 기억하여 주시니
뿌듯합니다.

항상 정성을 다하고자 하는 영구크린 216호점의 모습이
고객님께 깊은 인상을 남긴 듯하여 큰 보람으로
간직하게 됩니다.

또한, 이사의 수고로움에도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칭찬의 글을 읽고 환하게 웃고 있을 216호점의
지점식구를 생각하니 큰 자부심으로 간직하게 됩니다.

고객님이 주신 신뢰와 큰 칭찬이 언제까지나
자랑거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가정에도 항상 행복과 큰 성취가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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