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호점 1팀 칭찬합니다~~
그 동안 이사를 9번 했고..이번이 10번째라 별다른 기대없이 이삿짐업체는 모두 비슷하겠지하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인터넷을 통해 고객만족도가 높은 영구크린을 선택한 것이
이삿날이 즐거운 날로 바뀐 것입니다..
견적내러 오신 분도 친절하시고..
무리하게 비용을 계산하시지도 않고..저렴했으며..
다른 이사업체처럼 무리하게 강요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사 전날 친절하게 전화주시고..
이삿날(11월29일)도 몇시에 도착한다며 정확히 알려주셨구요^^
집으로 들어오시면서부터 환하게 인사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힘든 날의 시작인데..빨리 해치워버리고 싶어하는 얼굴이 아닌..
밝고 따뜻한 사람들이란 이미지가 이사가 끝나는 순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이사가는 떠나가는 집이지만..남에 대한 배려로 모두에게 덧신을 제공했습니다.
저도 신발위에 덧신 신고 신났지요~~~
204호점 1팀 팀장님.. 너무 친절하고 다재다능하시고..
남자분들이 정말이지 한 분 한 분 모두 맥가이버처럼 못하시는 일이 없었습니다.
커텐이나 블라인드도 꼼꼼히 체크하며 잘 달아주시고..
옷정리도 여자가 한 것처럼 가지런히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스카프도 예쁘게 걸어주셨고^^
컴퓨터나 물건들 정리하면서 꼼꼼히 걸레로 먼지도 닦아주시면서 제자리에 놓아주셨구요..
케이블 TV연결하시는 분이 이사 끝마칠쯤에 오셔서
조립식 옷장을 새로 떼어내고 또 붙여야해서
그냥 두라고 했는데도..
기어이 모두 해주시는 정성이란~~
일하시는 내내 밝은 모습으로 일해주셔서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해주셨구요..^^
부엌 담당하시는 이모님들은
꼼꼼하시고 인상도 좋고.
얼마나 손이 빠르고 정확하고 ..머리도 좋은지(이건 다른 직원들도 해당됨)
부탁한 자리에 모든 물건들을 넣어주셨습니다.
더구나 냉장고 안 선반을 모두 분리해 물청소해서 깨끗이 닦아
옮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사 끝나갈 즈음에 다른 이사업체들은 도망갈려고 서두르지만
영구크린분들은 못도 더 박을 곳이 없냐며 계속 물어보시고
전기선들도 모두 깨끗이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모님들이 마지막에 스팀청소기로 청소도 깨끗이 해주셨구요 ^^
몇 번이나 닦아주셔서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이웃들도 영구크린에서 다음에 이사해야겠다며 명함을 챙기더군요..
이사 전후에 청소..
이사 중에도 걸레질하시며..피곤한 기색이 전혀 없었습니다..
매일 이렇게 일하시면 정말 어느 날 아프실것 같습니다 ㅠㅠ
항상 건강하시고..번창하세요.
이삿날을 행복한 날로 바꿔주시는 영구크린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남에 대한 배려에 100점을 주고싶습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세여 정말 감사합니다.
10번의 이사중 영구크린 행복한 이사날로 바꿔주셨다는
고객님 말씀에 게시판 지기도 어깨에 힘이들어갑니다.
견적부터 이사까지 친절함과 미소를 잃지 않고 항상
고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했던 것이 고객님의
마음을 감동시켜 드릴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영구크린은 서비스에 정성이 담겨야 한다는 이념이 있습니다.
이 이념을 204호점에서 누구보다 잘 보여 드린것 같아서
정말 흐뭇합니다.
204호점에 고객님께서 이렇게 감동하셨다는 내용을 전달 한다면
204호 1팀 모두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