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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에 이사했어요

오늘이사한사람 20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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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중에 가장 무덥다는 말목에 이사를 했습니다.

남들은 휴가를 간다고 즐거운 마음에 자동차 시동을 걸지만, 저는 오늘 큰집으로 이사를 간다는 기쁜 마음으로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말복, 역쉬 절기를 무시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 무더운 와중에도 오늘 이사를 도와주신 영구이사 여러분들 덕분에 즐겁고/고마운 마음을 지니고 즐겁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금일 이사를 도와주신 분들은 53호점 1팀 (박준형 팀장님 이하 남자 2분 그리고 주방 이모님 한분).

이 분들께 정말 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특히나 주방 이모님께서는 오늘 부엌이 너무 더러워서 엄두가 않났었는데, 강한 세제도 마다 하지 않으시고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깔끔한 부엌을 지금 바라보고 있어서 마음이 뿌듯합니다.


1팀 여러분께 특히나 주방이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답변
관리자2013.08.14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날 저희 53호 박준형 팀장외 팀원들이
고객님의 이사를 즐겁게 도와드린 것 같습니다

큰 집으로 이사를 가는 기쁨에 만족스러운
이사서비스가 조금이나마 기쁨을 더해 드린것
같아 게시판 지기의 마음도 뿌듯합니다~

다른부분들 보다 주방에 만족하셨다는 글을
주방실장님께서 보시면 무척 기뻐할 것 같습니다

귀한시간내어 작성해주신 칭찬글을 53호점에
꼭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가신 곳에서도 항상 기쁜일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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