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고 싶어요. 적극 추천입니다.66호점 1팀
안녕하세요. 7월28일 묵동 아이파크에서 이사한 집입니다. 이사하고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그날 덥고 비까이 오락가락 해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주변에서 괜찮다고 해서 처음으로 영구이사에 의뢰를 했는데요.
66호점 1팀 강반장님을 비롯한 팀원 전체 정말 감동적이였습니다.
힘드실텐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해주시고, 완벽하게 이사를 끝내 주셨습니다.
혹시 비라도 맞을까 몇겹의 포장을 해서 물건을 옮겨 주시고, 가구 배치와 액자 달기까지
끝까지 웃으며 친절하게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이모님들의 솜씨 또한 너무 좋으셔서, 냉장고며 싱크대며 완변하게 청소해 주시고, 정리해 주셔서
그대로 사용해도 전혀 문제 없고 열어볼때 마다 흐믓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방 뿐만 아니라 이사짐 싸고 옮길때도 워낙 깔끔하게 일을 잘 하십니다.
저희 친정 아버지는 이렇게 일 잘하시고 건장하신 분들을 처음 본다며
지금도 칭찬하고 계십니다.
제가 좀더 구분해서 버릴려고 가져온 물건을 분리수거 하는걸로 잘 못 들으시고
직접 분리수거 해서 버리셔서 다음날 제가 많이 당황 했지만, 그건 제가 의사표현을
확실하게 전달하지 못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 또한 제 수고를 덜어 주실려고 그런 착오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사할 일이 있다면 꼭 다시 66호점 1팀을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주변에도 이사하신다는 분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더운 여름 많이 힘드실텐데 건강 조심하시고 몸좀 아끼시고 더욱 번창하세요.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비까지 오락가락하여
고생이 많으셨을텐데요~
66호점 1팀이 고객님께 만족스러운
이사를 제공한것 같습니다~
아버님께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으신다니
게시판지기의 마음이 뿌듯합니다~~
다음에 이용 또 해주실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좋은일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