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호점 감동입니다~!
김미주
2013.08.05
1,739
7월27일날 이사했는데 정신이 없는지라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원래는 28일 이사를 예약하구 있었지만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ㅠ.ㅠ
갑자기 변경하게 되었는데도 흔쾌히 해주셨구요.
다행히 이사당일 햇빛쨍쨍^^ 모르고 변경했지만 그날이 손없는날이더군요.
저희는 얻어걸렸다고 해야하나요 ㅎㅎ
비는안왔지만 찜통더위에 저희가 이사하는곳은 사다리차도 쓸수없는 고층아파트였는데
정말 인상한번찌푸리는분없이 너무 유쾌하고 즐겁게 큰일을 치뤘습니다^^
짐 하나 손안대고 이사를 치뤘다니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힘든일인데도 불구하고 어쩜 그렇게 다들 즐겁게 일하시는지..마니 배웠답니다 ㅎㅎ
유쾌한 채남규 지점장님~! 말한마디 한마디도 넘 재밌게 하셔서 덥고 힘들어서 인상이 찌푸려졌다가도 지점장님유머에 한번웃고 짜증이 풀렸네요 ㅎㅎ
너무 감사했고 고맙습니다. 113호점 직원분들덕분에 좋은기운얻고 새로운집에서 잘지내볼께요^^
답변
관리자2013.08.05
안녕하세요 김미주 고객님!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정성스러운 글을보니
저희 113호점에 이사를 잘 마무리 해
드린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사 당일 비는 안왔지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탓에 현장직원들이
힘들었을텐데 고객님의 만족을 위해
애써준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113호 지점장을 비롯한 나머지 직원들이
고객님의 칭찬글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사가신 곳에서도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정성스러운 글을보니
저희 113호점에 이사를 잘 마무리 해
드린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사 당일 비는 안왔지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탓에 현장직원들이
힘들었을텐데 고객님의 만족을 위해
애써준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113호 지점장을 비롯한 나머지 직원들이
고객님의 칭찬글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사가신 곳에서도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