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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이 따뜻하고 즐겁에 일하고 최고의 실력을 가진 분들

도진현 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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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영구이사 206호점 2팀에 의뢰해 이사할 때 너무나 잘 해주셔서 이번에(2013년 7월 27일) 또다시 이분들게 의뢰를 했습니다. 아주머니를 제외하고 모든 분들이 바뀌어 있었지만, 변함없는 감동을 주시어 이렇게 기록을 남깁니다.

특히, 지난 토요일(7월 27일)에는 우리가 이사 들어갈 곳의 짐들이 늦게 빠져(어떤 최악의 이삿짐 회사로 인해) 짐을 넣기 위해 몇 시간을 기다려야 했었는데도 206호점 2팀분들은 오히려 저희를 위로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라고 조언까지 해주셨습니다. 동료들끼리 농담도 주고받고 서로간에 웃으면서 작업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사를 자주 하는 건 좋지 않지만 다음에 다시 이사한다면 당연히 206호점 2팀분들게 의뢰할 것이고 주위의 이사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벌써 자발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땀 흘리면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던 그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답변
관리자2013.07.29
안녕하세요 도진현 고객님!

저희 영구크린을 또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어가시는 곳에 짐이 늦게 빠져
이사가 늦게 들어가게 된 상황이지만
206호점에서는 항상 고객님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기다렸을 겁니다^^

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되면 206호점을
다시 찾아 주신다는 말과 고객님의 자발적
홍보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이사가신 곳에서도 늘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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