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호점 님들께 이사후기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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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
1,310
글재주가 별로 없어서 감사표현하는게 좀 서툴더라도 이해바랍니다.
자질구레 살림도 많은집에 기다리는 번거로움까지 주게돼서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날씨는 왜그리도 더운지요.살던집에서 포장해서 차에 싣기까지는 12시도 안돼서 끝났는데
저희가 입주하는 아파트로 가다보니 엘리베이터 사용하는 시간이 있더라구요.
오후 3시로 배정을 받아놓고 잔금처리 하는 과정에서 늦어지는 바람에 5시가 다돼서야
저희짐을 올릴수가 있었답니다.
묵묵히 기다려주신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무거운 피아노를 몇번씩 옮기면서도 싫은내색 안하고 밝은인상으로 종일 대해주시니
마음편히 이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특히 주방이모님께서 손때묻은 하얀가구들을 새하얗게 만들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늦게까지 땀과사투하며 자질구레한 저희짐들을 잘 정리해주신
89호점 다섯분께 감사의 뜻 전합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답변
관리자2013.07.24
안녕하세요 고객님!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하는 날 날씨도 덥고
잔금처리 시간이 많이 지연되어
고객님의 마음이 많이 불편하셨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89호점에서 고객님의
마음이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셨나 봅니다~
귀한 시간 내셔서 이렇게
좋을글을 써주신걸 보면
89호점에서 뛸듯이 기뻐할것 같습니다
다만, 고객님의 정확한 정보 확인이 어려워
고객님의 정보전달이 어려울 듯 싶습니다
이사가신 곳에서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하는 날 날씨도 덥고
잔금처리 시간이 많이 지연되어
고객님의 마음이 많이 불편하셨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89호점에서 고객님의
마음이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셨나 봅니다~
귀한 시간 내셔서 이렇게
좋을글을 써주신걸 보면
89호점에서 뛸듯이 기뻐할것 같습니다
다만, 고객님의 정확한 정보 확인이 어려워
고객님의 정보전달이 어려울 듯 싶습니다
이사가신 곳에서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