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사 잘 했습니다 ^^
7월 1일 이사했습니다. 어제네요^^
이사후 이것 저것 정리하다 보니 후기가 좀 늦었네요~
이사하기 전에 여러 군데 견적을 뽑아봤는데, 영구이사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영구이사로 선택했습니다.
견적 뽑으러 오셨을 때 저희 집 이사해준 109호 점이 영구이사 우수 지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신뢰가 갔네요.
이사 당일 아침 약속한 8시에 정확히 맞추서 오셨더라고요~
늦잠자서 하마터면 제가 약속을 못 지킬 뻔했네요
오시자 마자 바로 이사 시작했고요.
날씨도 덥고 집이 좁아 삼촌님들 이모님들 너무 고생많으셨을 거예요~~
어찌나 미안하던지...
어쨌든 짐은 적어서(제 생각에요ㅋ) 이사는 빨리 끝난 것 같습니다.
오후 4시가 되어서야 끝난다고 미리 얘기 들었는데 1시에 끝났습니다.
사다리차가 좀 늦게 왔는데 사다리차 기다리는 시간 빼면 4시간 만에 끝난 것 같습니다.
월요일 이사라 다음날 출근해야되면 피곤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모님 삼촌님들이 노력해준 덕분에 이사가 일찍 끝나 대충 정리하고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못 박는 것도 어느 정도 해주셔서 신랑이 수고 좀 덜었네요 ^^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습기를 베란다 창고 안쪽에 넣어 주셔서
제습기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 ㅋㅋㅋ
그리고 주방 정리해준 이모님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원래 정리를 잘 못하는 스타일인데, 정말 깔끔히 정리해 주셔서
따로 정리할게 없더라고요..
주방도 깨끗이 닦아 주시고요~~
주방에 별로 손댈 곳이 없었어요
날씨도 더웠는데 고생 넘 많이 하셨을 거예요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사는 요번이 처음이라 걱정 많이 했었는데,
영구이사 덕분에 깔끔하고 어려움 없이 잘 마무리 지은 것 같습니다.
2년 후에 또 이사할텐데..
그때는 여러 군데 견적 뽑아보지 말고 영구이사로 단번에 결정해야겠어욤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과의 약속시간을 엄수하는것은
당연히 지켜야 할 도리입니다.
고객님께 휴식을 드리는 이삿날이 된것같아
게시판 지기의 마음이 뿌듯합니다~
특히나 여성고객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주방정리가 잘 되어 다행입니다^^
고객님께서도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이사가신 곳에서도 늘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