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구크린 131호점 최고입니다!!

이정선 2013.06.19
1,546

안녕하세요 ^^

 

6월14일 사당동에서 방배동으로 이사한 사람입니다~

너무 친절한 이사 서비스에 당장 글 올리려고했으나 직장때문에 이제야 후기 올리네요 ㅎ

 

신혼집 들어가고 처음 이사하는거라 어느 업체를 선정할지.. 매우 고민이 많았습니다.

너무 저렴한 가격에 하면 신혼때 장만한 하얀 이쁜 가구들이 다칠까봐 걱정도 되고

주변 사람들은 업체도 중요하지만 어떤 팀을 만나느냐가 젤 중요하다고 그러고 ㅋㅋ

동네 지인분이 유명한 다른 업체 이용했었는데 오기로 한 팀에 남자한분이 갑자기 안와서 힘들게

이사했다고해서 거긴 또 이용 못하고 ..

아는사람 소개로 한건 아니고 순전히 제가 후기들 읽어보고 또 이사하는날이 휴식할수 있는날이라는 광고에 끌려  영구이사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견적 상담해주신분부터 너무 친절하셔서 일단 안심이 되었습니다. 보험같은거야 당연히 가입되어있고 또 저희집에 와주실 131호팀께서 아주 일잘하시는분들이라고 하셔서 믿고 맡기게되었습니다

이사 당일!! 저희집에 오신 131호팀분들! 일단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또 젊은 팀장님께서 너무 밝고 의욕적이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맞벌이부부라 정말 귀걸이반지같은 귀중품만 따로 챙기고 나머진 정리도 못했는데

정말 신속한 속도로 샤샤샥 짐이 빠지더라고요 ㅋ

가구는 안다치게 커버같은거로 일일히 포장해주시고, 이불이랑 옷도 따로 포장해주시고,

그릇이나 도자기같은거는 일일히 뾱뾱이 잘 포장해주시더라고요~

특히 욕실 수납장같은거 챙겨갈때 물곰팡이가 좀 펴있었는데 그것도 어찌나 깨끗이 닦아주시고 포장해주시던지 감동받았습니다 ㅜㅜ

새로 이사가는 집에 도착해서도 .. 집 큰창문쪽이 큰길쪽이아니어서 사다리차도 못쓰고

가구를 다 직접 들어 옮겨주셨는데 날씨도 더운데 얼굴에 짜증나는 표정 한번 없이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떤 후기 읽었을때 막 짜증나는거 티내면서 하는 사람들 만나서 많이 불편했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ㅋㅋ

새집에 들어갈때도 가구랑 짐들 기본적으로 한번씩 다 닦아서 세팅해주시고

특히나 싱크대 청소를 못했었는데 (안에 양념 찌든때랑 후드 찌든때 보고 걍 청소 포기하고있었었어요 ㅠㅠ) 아주머니께서 어찌나 잘 닦아주시던지 찌든때 다 날아가고 정말 보는 제가 다 후련했습니다.

책이랑 물건 정리도 원래 있던 그대로 해주셔서 기억력 짱이시라고 막 칭찬해드렸던 기억이.. ㅋㅋㅋ

저랑 남편은 정말 할게 없더라고요.. 이래서 이사날이 휴식날이라고 광고하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ㅎ

남편이랑 저랑 점심먹으면서 정말 세상 살기 좋고 편해졌다 얘기했었는데 그만큼 영구이사에서 잘 해주신 덕분이겠죠? 다른 이사업체도 이렇게 까지 잘해줄까 싶었습니다 ㅋ

좀 늦은 점심 먹고 집에오니 바닥 청소랑 살균? 서비스까지 다 마쳐놓으셨더라고요

정말 정말 기분 좋은 편한 이사였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하게되면 꼭 이 근처로 이사가서 또 131호팀 만나고 싶습니다 ㅋㅋㅋ

영구이사 완젼 강추입니다

이상 긴~ 저의 폭풍 후기 끝내겠습니다 ㅋㅋㅋㅋ 저처럼 이사로 고민하고계신분 읽고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131호팀도 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래요 ~~

답변
관리자2013.06.19
안녕하세요 이정선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혼 살림 후 첫 이사를 앞두고 많은 걱정을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여러 업체 중 영구크린을
선택해주셧고, 그 결과가 마음에 드신다니 게시판
지기도 무척 흐뭇하네요^^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게 기분 편안한 이사였다는
고객님의 극찬은 무엇보다 큰 보람이 될 것입니다.

고객님의 폭풍칭찬^^에 직원들을 대신하여 감사
인사 올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