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 4팀 너무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처음의 이사인데다,
서울에서 죽전으로의 이사를 준비하며
가장 큰 난제는 바로 이사업체 선정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워낙 다양한 사례를 접한 터라, 일단 서너군데의 견적을 의뢰했지요.
그 중에서 영구 크린을 선택했던 건
브랜드 이미지도 있었지만, 견적을 보러 나와주신 팀장님의 화려한 언변에 넘어갔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그 언변이 과장된 설명이라기 보다는
이사라는 큰 작업을 화통하게 이끌어주실 것 같은 저도 모를 이끌림이었던 것 같아요.
저희집이 23층이라 사다리차를 쓸지 말지에 대한 고민이 참 컸었습니다.
비용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안전사고에 대한 주변의 우려가 많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엘레베이터는 다른 주민들에게 너무 민폐일 것 같은데다 시간적인 부분이 걱정되더라구요.
그럴때 진정성있는 상담으로 저의 결정을 보다 쉽게 도와주셨습니다.
이사 당일,
비가 오는 날씨라 너무 심란하더군요.
그럴 때 꼼꼼히 물건을 싸주시고, 사다리차를 운행함에 있어서도 이삿짐이 비를 최소화 맞을 수 있도록 차량을 배치해 운반을 도와주셔서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죽전집에 도착해서도 날씨를 걱정하시며 제 입장에서 날씨 상황을 봐가며 이삿짐을 날라주시고,
물건들을 신속하게 배치하시는 모습에 진정 감동받았습니다.
특히 주방 정리를 해주시던 이모님께서는 지금 제가 따로 정리를 하지 않아도 될만큼 효율적인 동선으로 정리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했답니다.
이사 마무리에는 알아서 액자나 선반들을 다 달아주시고, 청소까지 말끔하게 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했어요.
워낙 일처리가 일사분란하게 이루어져서 보는 내내 듬직했습니다.
주변에서 이사를 한다고 하면 영구 크린 강추합니다!
그날 이사를 도와주신 66호 4팀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후 첫 이사를 진행하시느라 여러모로 걱정이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말씀하신대로 업체 선정에
고심을 하시다가 영구크린 66호점을 선택해주셨네요^^
이삿날 좋지 않은 날씨에도 꼼꼼히 서비스에 임하였고,
성실한 모습을 보인 66호점 직원들의 태도가 고객님께
좋은 느낌으로 남게 된 것 같습니다.
칭찬의 말씀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