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거제까지 이사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09점을 통해 4/30일 서울 목동에서 짐을 싸서 5/1에 거제도에 짐을 푼 장거리 이사 고객입니다.
워낙에 장거리이사였기에 견적 내는거부터 힘들었죠~ 견적 내러 아예 안 오는 업체도 있었구요~
09크린은 견적 단계부터 너무 맘에 들었어요~ 단순히 견적만 낸게 아니라 서비스 부분도 세세히 설명해 주셨구요~
이사갈때 버리게 되는 짐들이 있는데, 쓸만한 것들은 따로 챙겨두면 기부도 하신다니 너무 좋았어요
몇군데 견적을 받았는데, 그 중에 09크린 견적이 가장 저렴했구요~
워낙에 장거리다 보니 최고 견적 업체랑은 75만원 차이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원래 이사업체는 가장 저렴하게 견적내는 업체는 물건 파손이 많을까봐 잘 이용을 안하는데요~
견적내려 오셔서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해서 09크린을 택하게 되었네요
짐 싸러 오실땐 깔끔하게 덧신을 신고 집안에 들어오시구요, 이사박스에도 다 비닐을 깔아 포장을 해주셨어요~
전에 이사할 때 매트리스가 더렵혀지곤 했는데, 09크린에서는 매트리스도 빈틈없이 포장해서 맘에 들었구요~
또 이사할 때마가 가구가 파손되었었는데, 09크린에서는 포장할때부터 기존에 파손된 곳은 바로바로 저한테 얘기해주시면서 포장해서 너무 믿음이 가고 좋았어요~
계약인원보다 많이 오셔서 신속하게 짐 포장을 끝냈구요
장거리 이사다 보니 오후 4시에 포장을 시작해서 6시쯤 끝났네요
다음날 거제도에 몇 시에 도착해야 하냐고 하시길래 "빨리 오면 좋죠" 라고 했더니 "오전8시쯤 도착할까요?" 하시더라구요
거제도에 8시에 도착하려면 새벽2시에는 서울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얘긴데.... 설마 그렇게 오시겠나 싶어 별 대답을 안했거든요
근데 정말 오전8시에 거제도에 오셨더라구요~ 정말 어찌나 미안한지....
잠도 못 주무셨을텐데... 아무 불평없이 짐 다 정리해주셨구요~
제가 가구 위치 잘 못 잡아서 어리버리하니깐 아저씨가 대신 위치도 척척 잡아주시더라구요~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처리해주셨구요~
매번 이사하다 보면 소소한 분실, 파손사고들이 하나씩 생기는데 이번 이사에는 전혀 그런 문제가 없었어요~ 이사 마무리 후에 해피콜까지~
이사 업체는 한 번 이용하면 다신 이용하고 싶지 않았는데.... 09크린은 꼭 다시 이용하고 싶네요
너무 멀리까지 이사하는라 잠도 못 주무시고 고생하신 109호점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후 마무리는 잘하셨는지요. 바쁘실텐데
109호점을 격려하기 위해 다시 찾아주신 마음은
꼭 직원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장거리 이사로 인해 육체적으로 피곤했을텐데
마무리까지 정성을 다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고객님께 좋은 느낌으로 남게 된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