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가족이사 ^^ 행복한 이사^^ 115호점
유의선
2013.05.20
1,669
집주인이 갑자기 집을팔게되어 정신없이 전세를 얻으러 다니고 한번보고 그냥 선택할수밖에 없는
정말 정신없이 바쁜날들이었답니다 엄마가 허리디스크 수술을하셔서 항상 엄마곁을 지켜야했기때문
에 이사하는것도 저희에겐 큰일이었으니까요 신랑하고 엄마가 계실때 견적으보러 왔는데 엄마랑
신랑이 견적보러 오신분이 너무 자상하게 하나 하나 잘 설명해주시고 참 좋았다그러셨어요
이사하는날~ 6년을 살았던곳이라 새로운곳으로 가는것이 어색하기도하고 섭섭하기도하고 설레기도했지요
큰짐들은 남자분이들 척척해주시고 저는 주방쪽에 있었는데 주방정리를 해주시는 언니가 참 인상좋
멀쭘한 저한테 먼저 말을걸어주네요^^ 그릇들을 포장하면서 우린 어느새 깔깔거리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서로 동갑인것두알게되고 마음이 편해졌어요
그릇정리를 마치더니 6년동안 청소한적이없는데 ㅋ ㅋ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다분리해서 엄마처럼 깨
끗하게 세척해서 새로하나 장만한 기분이었어요
저도 직장생활을하고 고객관리를 해야하는일을하지만 귀찮아서 잘안하게되는데 짐싸는것도 힘들텐데
정말 배울점이 많았어요
잔금정리가 늦어져 좀 늦게 도착했는데도 청소도 깨끗히 해주시고주인이 생전 닦지도 않았는지 기름
때 범벅인 후황청소까지 넘 수고 하셨어요 밝은얼굴로 행복하게 이사할수있게
도와주셔서 저는 115호점을 행복한이사^^따뜻한 이사^^라고 부르고 싶네요
항상 진심은 통하는거 같아요 ^^
답변
관리자2013.05.20
안녕하세요 유의선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급작스럽게 이사를 진행하시느라 많이 힘드셨겠네요.
집안의 여러 일이 겹쳐 더욱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영구크린 115호점에서 좋은 서비스로 도움이 된 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특히 주방에서 깔끔한 서비스로 고객님의 살림을
돕게되어 좋은 인상을 남긴 것 같습니다. 성심을
다한 115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꼭
전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급작스럽게 이사를 진행하시느라 많이 힘드셨겠네요.
집안의 여러 일이 겹쳐 더욱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영구크린 115호점에서 좋은 서비스로 도움이 된 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특히 주방에서 깔끔한 서비스로 고객님의 살림을
돕게되어 좋은 인상을 남긴 것 같습니다. 성심을
다한 115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꼭
전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