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짐센터의 편견을 완전 바꿔준 수원89호팀(카페글 첨부)
작년 7월 경기안산에서..경기 화성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그때 이용했던 업체가...파란이사..
두번 이용하고 싶지않은 회사더군요...
경기도 화성봉담에서...대구 북구까지 이사였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네이버 검색질을 총원하여...몇군데 견적을 본결과
영구이사 수원89호점으로 결정했습니다.
견적보러 와주신 지점장님께서 무엇보다 신뢰를 주셔서 결정했구요..
다들 뭐 말은 그렇게 하시겠지만...우리딸을 보며...자기도 이런 손녀가 있다고하시면서
남에게 피해주면 벌받는다고..다 물려받는거라는 말에서..신뢰가 확 와닿았습니다.
이래저래해서...견적받고~ ( 총 5곳의 업체를 알아봤고..그중에 2번째로 저렴했어요 )
4월 25일이 이삿날이고, 전날 오후에 오셔서 모두 포장 및 적재해놓으시고
25일날 아침에 바로 대구로 직행..
이사짐 포장하는 날도...다른곳 이사하고 오셔서 피곤하셨을텐데
시종일관 웃음으로 일해주셨고,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대구에 도착해서 이삿짐 풀때도..웃으면서 친절하게 해주시고..
여튼...지금까지 저는 이삿짐센터에 대한 편견이 많은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편견을 완전히 깨어준 이삿날 이였습니다.
수원 89호점...이런 서비스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이 많아야 할텐데..
대한민국에는 이런 분들이 아직 많지 않은가 봅니다.
다음번 이사때...또 전화를 해야할것인가..?
이런고민을 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다음번 이사때는 바로 처음부터 영구이사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수원89호점 전직원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이 게시판에서는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그래서 카페글에 대신 사진올려요~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도 올려드립니다~
http://cafe.naver.com/mixingroom/24866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라는 집안의 큰 일을 앞두시고, 안 좋은
기억을 영구크린 89호점이 기분좋은 추억으로
남겨드린 것 같아 게시판 지기도 무척 뿌듯하네요^^
장거리 이사를 하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89호점
직원들이 끊이지 않는 웃음으로 고객님께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고객님의 칭찬글을 본다면 이삿날을 떠올리며
크게 웃음을 지을 89호점 팀원들의 모습이
연상되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