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호점
한수희
2013.04.27
1,454
4/27 이사했어요. 이사 끝나자마자 바로 올립니다.ㅋ
초등학교 이후로 이사라는걸 해본적이 없어서 걱정도 되고 짐은 어떻게 정리하나
걱정이 태산이었어요.
저 임신 6개월꽉차서 이만 저만 걱정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오셔서 저는 가만히 앉아있으라 하시고 친절하게 너무 잘해주셨어요.
뭐 부탁을 해도 웃으시면서 다 들어주시고..
이사간 집이 좀 오래된 건물이라 곰팡이에 좀 지저분해서 가자마자 우울했는데..
펑소 완전 깨끗히 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아졌어요.
정말 구석구석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어요..
집이 많이 지저분해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웃으시면서 제가 일을 최대한 안하도록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해주셨습니다.
걱정많이 했는데 몸도 하나두 안 힘들고요 장농 옷까지 너무 예쁘게 정리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에 스팀청소까지 싹해주셔서 바닥에 찌든때까지 빠지고.. 스팀청소 너무 감동이었어요.
주위에 이사하는 사람한테 강력추천하겠습니다.
편하게 이사 도와주신 영구이사 직원분들, 마음에 큰 선물받은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요 다음에 입주청소도 꼭 하겠습니다^^
그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3.04.29
안녕하세요 한수희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라는 집안의 큰 일을 오랫만에 진행하시고,
임신6개월 차로 더욱 걱정이 많으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115호점 직원들이 꼼꼼하고 세심한 서비스로 고
객님의 고민을 기분좋게 덜어드린 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게 칭찬글이라는 큰 선물을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기길 기원합니다.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라는 집안의 큰 일을 오랫만에 진행하시고,
임신6개월 차로 더욱 걱정이 많으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115호점 직원들이 꼼꼼하고 세심한 서비스로 고
객님의 고민을 기분좋게 덜어드린 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게 칭찬글이라는 큰 선물을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기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