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잘 했습니다. ^^
지난 주말에 영구 34호점에서 포장 이사를 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
작년 12월 30일 직장문제로 노원구에서 해운대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 때도 영구 34호점을 이용했어요.
그리고 또다시 직장이 서울로 발령이 3개월만에 나면서 서울로 이사를 했습니다.
부산에서 다른 이사업체를 여럿 알아보았지만 가격&고객응대 면에서 처음 이용했던 영구이사 생각이
자꾸만 나더라고요. 그래서 기왕 영구이사를 이용할거면 처음 이용했던 곳에 부탁하자. 하는 맘에
영구 34호점에 다시 한번 연락을 부탁드렸습니다.
장거리 이사는 당일에 끝나지도 않고 오전에 짐을 빼야하기 때문에 작업하러 오시기 쉽지않으셨을텐데 흔쾌이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사실 다른 이사업체에서는 아예 연락도 안오고 하더라고요. 영구 말고 다른 업체요;;)
오전에 짐 빼야한다고 했는데 새벽 1시에 서울에서 출발하셔서 아침 7시에 벌써 해운대에 와 계시더라고요 ^0^ 짐 다 빼고 나니 11시정도가 되었습니다. 짐이 조금 많았는데 5톤보다 더 큰 차 가지고 오셔서 겨우 한차에 실렸어요. 그것도 너무 감사감사^^
일요일 (4월 14일인가요?) 오전에 서울 창동에 와서 짐을 넣었습니다.
다들 정말 손발이 잘 맞으시고 아무 문제없이 깨끗하게 이사가 끝났습니다. 마지막에 청소까지
해주시고 블라인드에 액자에 비데까지 다 설치해주셨어요.
심지어 TV 채널까지 검색해서 바로 볼 수 있게 해주시더라고요
저는 바로 또 직장 정리때문에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이사가 깔끔하게 마무리되고 나니
발걸음이 가볍더라고요.
또 이사를 하게된다면 그때도 주저없이 영구 34호점을 이용할 작정입니다!!!
추천 또 추천해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34호점을 이용하시고 재차 찾아주셨
네요. 고객님이 다시 한번 믿고 찾아주신 마
음에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게 되어 기쁩니다^^
손발이 척척 맞는 이사로 서비스를 진행하였
고, 마지막 tv채널 검색까지 꼼꼼한 마무리를
보여준 34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마음은 꼭
전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