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호점 분들을 만나 이삿날이 저의 휴일이 되었네요!
이사 한지 딱 일주일 되었네요!
애기가 태어나고 처음하는 이사라 걱정이 많았는데 견적봐주러 오신 팀장님과 사무실 전화안내 해주시는 분께서 꼼꼼하고 자상하게 설명해 주셔서 믿고 맡겨보기로 했습니다.
이사전날 확인전화 주시고 이사 당일 약속시간 8시 보다 미리 도착하셔서 준비해 주시고 시작했습니다. 요즘 영구이사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사실 어떤팀 분들을 만나냐가 이사를 잘하느냐 못하느냐를 결정짓는다는걸 알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기대보다 실제 이사하면서 느꼈던 실망감이 예전에 몇번 있었기에 큰 기대없이 조금은 걱정스런 맘으로 아기를 데리고 저는 친구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한시간쯤 지났을까 이사를 지켜보던 남편과 시아버지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렇게 전문적으로 이사를 잘하시는 분들은 처음 봤다고 너무너무 잘한다고! 걱정했던 마음도 잠시, 109호점으로 예약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후에 새집으로 도착하도 나서는 제가 현장에서 팀분들 이삿짐 풀고 정리하는 모습에 또한번 감동하였습니다. 제가 일일이 말씀 안드려도 이것저것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고 묵묵히 완벽하게 정리해 주셔서 전에 살던곳을 그대로 옮겨놓은듯 했습니다.
특히 인상좋으시고 꼼꼼한 실력을 자랑하시는 109호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전 이사할때는 꼭 두세가지씩 물건을 망가뜨려서 속상한 적도 있었는데 이번 이사때는 하나도 상한물건 없이 완벽한 이사였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저희 이삿짐이 많아 정리가 다 안되고 마무리가 되었는데 그건 저희집이 적은 평수로 확 줄여서 이사를 온 탓에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이지 109호점 분들은 완벽히 다 해주고 가셨어요. 다음 이사때도 꼭 109호점 이용할꺼에요!
다시한번 109호점 분들께 감사 말씀드리며..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후 마무리는 잘 하셨는지요. 바쁘신 와
중에도 영구크린 109호점을 잊지 않고 격려해
주신 마음은 꼭 직원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이사에 대한 실망스런 기억을 109호점 직원
들이 꼼꼼하고 성실한 서비스를 통해 기분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드린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