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전 견적까지. 친절한 지점장님^^ 이사 기대할게요!
일년전 이사를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경기도에서 울산으로 보관이사를 했었는데
보관 중간에 비가 왔다지만 도대체 어디에 보관을 한건지 물건들은 엉망이 되었고
깨끗했던 물건들이 온통 먼지투성이었는데 그 물건들을 그냥 이사할 집에 쏟아 부어놓고 가더군요.
이사하는 집 청소 해두었는데 그냥 신발 신고 다 밟고는 그냥 가버리고..
덩그러니 남아 그 많은 짐 한달은 씻고 닦고 했습니다.
저희는 신혼살림인데 자주 이사할 것을 대비해 옷장이나 침대, 쇼파도 없거든요.
당분간 자주 이사를 해야 할 것같은데 매번 이렇게 싸우고 난리를 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번에도 출산과 이사가 겹쳐서 제가 인터넷으로만 알아보고 열곳 이상 전화를 한것 같네요.
대표전화를 했을 때 친절하게 안내해주셨던 직원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직원분 덕분에 청소도 영구크린 예약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인연이 닿은 영구크린 울산점.
전화받으신 지점장님께서 친절히 맞아주시고 견적내는데까지 기분 좋게 진행해주셨어요.
신생아가 있다고 하니 마무리 청소도 더 신경써서 해 주겠다고 하시네요.
이사는 23일인데 벌써부터 어떤 이사서비스를 받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인터넷을 보고 상담전화를 할 때에도 어디가 더 나을 지 고민하면서 전화를 하고,
고객 후기란을 많이 살펴보았던 터라
저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미리 몇자 남겨요!
이사후에 꼼꼼하게 후기 작성 하고 블로그에도 입소문 내려구요^^
193호점 여러분. 잘부탁드립니다^^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에 대한 좋지 못한 기억을 가지고 계셨던
고객님께서 영구크린을 믿고 선택해주셨네요.
아직 이사 전이지만 193호점장님의 친절한
응대를 통해 영구크린의 밝은 모습을 보여
드린 것 같습니다.
이삿날 고객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