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이사했습니다.
백승희
2013.04.06
1,726
갓난아기가 있어 이사하는날 시댁에 있었습니다.
이사진행상활이 궁금해 신랑과 수차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알고있던 포장이사의 개념이 아니라며 감탄하더라구요.
의자다리 하나하나 아기물건 하나하나 정성스런 포장에 조심스런 손길이
들어간다고 만족스러워했습니다.
거의 마무리될때쯤 새집에 와보니 다들 분주히 마무리 하고계셨습니다.
전에 살던 사람이 집을 엉망으로 지저분하게 썼는데 아주 깨끗하게 밀고 닦고
여러번 해주셔서 환해졌습니다. 주방찌든때도 말끔히 벗겨졌구요.
66호점 윤영철팀장님 이하 오신분들 고된일하시면서도 웃음잃지 않으시고
신나게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번에도 부탁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3.04.08
안녕하세요 백승의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현장에 계시지 않아 더더욱 이사 서비스
진행사항이 신경쓰였으리라 생각됩니다. 기분
좋은 현장 생중계였겠네요^^
66호점 직원들이 물건 하나 하나 정성스런 포장
으로 최선을 다하고, 마무리까지 깔끔한 모습으로
좋은 서비스를 보여드린 것 같습니다.
직원들을 격려해주시는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현장에 계시지 않아 더더욱 이사 서비스
진행사항이 신경쓰였으리라 생각됩니다. 기분
좋은 현장 생중계였겠네요^^
66호점 직원들이 물건 하나 하나 정성스런 포장
으로 최선을 다하고, 마무리까지 깔끔한 모습으로
좋은 서비스를 보여드린 것 같습니다.
직원들을 격려해주시는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