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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103호점 마치 내식구 이사처럼....

나현진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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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후기는 올리지 않는 성격이지만너무 감사하여 이런 방법으로나마 고마움을 표시하고자 후

기를 올립니다.

2월28일 뉴스에 나오리만큼 많은 분들이 이사하는 날이더군요. 하루 2건을 처리하는 업체가 있을 정도로요....

 

1764세대의 많은 세대가 짭은 입주기간에 이사하고 또한 이사후기를 아파트카페에 올리더군요.

불친절과 물건파손 다양하고 많은 얼굴찌뿌리는 소식에 걱정하였지만 그분들을 만나 너무 완벽한

이사에 다시 이사를 하게되거나 주위에 이사를 한다고 하면 당연히 영구크린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그 무거운 오랜됀 피아노를 바닥기스날까봐 2겹 3겹바닥안전장치(?)해주시고 알아서 액자못을밖아 

걸어주시고 부엌물건들도 알아서 차곡차곡 정리하시면서 너무나 밝고 웃는 얼굴에 오히려 제가 미안

하더군요.

 참 이불 속까지 친절하게 넣어주신 김민희실장님(??지송..이름이가물가물^^) 감사했어요.

실은 그날 저녁 신랑친구가족분들이 오셨는데 오늘 이사한집 맞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넘 완벽했습니다. 이사비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요^^* 

 

부디 많이 번창하시고 앞으로도 많은분들에게 기억되는 수원102호점이 되길바랄께요..

답변
관리자2013.03.25
안녕하세요 나현진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후 시간이 흘렀음에도 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신 고객님의 마음은 103호점 직원들
에게 꼭 전달하겠습니다.

많은 이사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요
즈음 103호점처럼 친절과 정성을 다한다면
고객님의 칭찬을 항상 받을 수 있을 것 같
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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