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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109호점 칭찬합니다!!

허선아 2013.02.05
1,753

2월초 비가 장마철처럼 오던날 이사했습니다.

 

저는 출근을 해야하고 남편만 이사현장을 지켜야 해서 걱정 엄청하고 출근했습니다.

직장이 바쁜관계로 집안도 엉망, 냉장고, 주방 할거 없이 엉망이었구요.

뭐 기대도 안했습니다.

 

그냥 주말에 깨끗이 치워야겠다 생각이었고, 그저 짐만 무사히 옮겨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그정도로 비가 많이 왔던 날이었거든요.

비도 비지만 저희 이사가는 집이 사다리가 안되는집이라 이사하시는 분들 대기시간도 엄청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회사에서 일이 안잡힐 지경이었구요..

 

솔직히 냉장고도 주방도 창피할 지경이었는데.. 완전 새 냉장고 만들어 주시고 가셨네요.ㅎㅎ

냉장고 정리업체 불러 정리한줄 알았습니다.

청소도 너무 깨끗히 해주시고 있던짐 있던자리에 고대로 정리해주시고.

 

내리던 비와, 사다리차 때문에 다른집보다 몇배 힘드셨을텐데 인상한번 안쓰시고 깨끗이 정리해주신 분들덕에 주말에 일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여러군데 이사업체 겪어봤지만 감동했네요~ ㅎㅎ

 

주변에 이사하신다는 분들계시면 저는 적극 추천입니다. 물론......

저도 추천받아 영구이사를 이용했구요~

 

힘든날 웃는얼굴로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또 제 냉장고, 주방 깨끗히 만들어 주셔서 더욱 감사드려요~ ㅎㅎ

답변
관리자2013.02.05
안녕하세요 허선아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궂은 날 이사가 진행이 되었네요. 쉽지
않은 환경속에 109호점 직원들이 미소지으며,
서비스를 확실하게 마무리했네요.

어려움 속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109호점의
서비스가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칭찬글을
읽으면서 기분좋게 미소짓는 직원들의 모습
이 눈에 선하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