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89호점 이사후기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이사 후기를 일찍 남겼어야하는데 집에 아이가 아파 이틀동안 아무것도 못했어요..늦게 올려드려서 좀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그럼 이사후기를 좀 올려볼까요?~^^
저희는 1월 28일 날 이사를 했어요..동탄 능동 푸른마을 9단지 내에서 ..
이사 방문하기로 한 시간보다 약 15분 정도 일찍 도착하셨어요,.포장할 도구와 바구니 등을 가지고 집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바로 짐들을 쌓기 시작하시더군요.. 일사분란하게 착착..
포장도 예쁘게 잘 해주시고 그릇도 하나하나 공기비닐로 싸서 안심이 됬어요..
이사짐을 차곡차곡 잘 쌓아서 옮겨주셔서 부서진 물건이 없었어요..
저희는 짐이 별로 없고 바로 옆동으로 이사를 해서 4시 이전에 마무리가 되었어요..이사 짐을 옮기실
때도 밑에 장판 보호대를 다 깔아주시고, 이사가 다끝난 후에도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시고 가셨어요..
끝으로 ..... 와이프가 할 말이 있다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사날 신랑에게 모든걸 맡겨둔채 애기랑 다른 곳에서 편히(?) 쉬다 왔는데요...
이사가 끝나고 집안 정리를 하면서 느낀점을 한가지 말씀드리려 합니다... 아마도 이사하시는 분들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혼자 살던 살림과는 달리 결혼후 첫 이사라 사실 이것저것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저희는 다른 분들에 비해 살림살이가 거의 없는 편이긴 했으나.... 이사를 간다고 그냥 정리도 안하고 그대로 거의 방치한 채 이사를 했는데요.... 포장이사 후 정말 편하게 정리 정돈을 덜 하고 싶으시다면!!!!!!
이사전에 제대로 정리를 한번만 해보세요~~~!!! 정리가 완벽히 된 상태에서 이사를 하게 되면
정말 편할 것 같아요... 이사를 도와주시는 분들이 제가 전에 살던 집 그대로 살림살이를 옮겨주시고 정리까지 해주시더라구요^^ 진즉에 정리를 좀 제대로 했다면 이사와서 다시 정리를 하는 번거로움은 없을 것 같아요.... 이사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길^^*
아참~~~!! 한가지 살짝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이사날 신랑에게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제 책상 의자를 포장을 하지 않아 사다리차에 살짝 긁혔다구요.... 살짝 그런거라 그냥 이해한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지만...아시다시피 사람은 작은 것에 속상하고 감동하는지라^^;;
앞으로는 아주 작은것에도 고객의 물건이니 소중히 다루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 와이프였구요.... 어찌됐던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결혼 후 첫 이사를 믿고 맡겨주셨네요^^ 89호점
에서 고객님의 믿음을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드
렸네요.
89호점 직원들이 칭찬글을 본다면, 더욱더 힘을
내서 현장에 충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객님
의 칭찬과 당부사항 반드시 숙지하여,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