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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호점의 세심한 배려 고마웠습니다

최은미 2013.01.30
1,679

수고 하셨습니다.

아이가 있어 수원에서 인천으로 가는 거라 걱정이 좀 되었습니다.

날이 많이 추웠거든요... 허나걱정은 뚝...

팀장님이 포장하실때 버리거나 놓고 가는거만 말씀해주시고 따쓰한 곳에 가 게십시오....

끝나면 한번 둘러만 주십시오... 하는거에요...

그말씀 고맙더라고요...

들어가는 집에서도 덧신을 신고 일하시고 저희것도 챙겨 주시더라고요...

신발 벗고 다니다 혹 못이 있음 발 다친다면서요...

이사 도중 지점장님에게 세금계산서 끊어달라하였는데 정중하게 끝나시고 전화주세요...

라며 말씀해주시고 세금계산서를 부쳤다면 전화가 오더라고요...

주말이 끼어서 오늘 부쳤습니다... 안전한 등기로 보냅니다...

다음날 9~11시사이 들어갑니다. 라면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고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 고마웠습니다.

참고로... 에어컨은 별로 였습니다...

답변
관리자2013.01.31
안녕하십니까 최은미 고객님
영구크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추위속에 영구크린103호점과 함께
안전하고 만족스런 이사가 진행되었다는
말씀을 보고 큰 보람을 가집니다.

다만, 다소 부족했던 협력업체의 서비스에
대하여는 이를 시정조치하도록 전달하였으며
이에 대한 고객만족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영구크린 고객만족 이사 서비스를
완성시키는 어떠한 부분이라 할 지라도
이를 시정조치하며 개선하여 신뢰할 수 있는
이사서비스를 위하여 정진할 것입니다.

또한, 항상 고객 눈높이에서의 이사서비스는
고객이 가장 원하고 있는 서비스임을
간직하여 휴일과 같은 이삿날을 위해
더욱 더 수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 가정에 항상 밝은 웃음과 성취가
가득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