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호]추운날씨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마음이 느껴지는 이사를 경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월 17일 영구크린 115호 팀에게 포장이사를 맡겼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아이들도 맡겨야하고, 당일날 저희집 전세내주고 이사갈 집
도배도 해야했기 때문에 점장님께 사전에 양해를 구하긴 했지만 여러가지 복잡한 마음으로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사를 진행하니 알아서 얼마나 열심히 들 잘 해주시는지
제가 딱히 신경쓸일이 없어서 다른일(이쪽 저쪽 잔금 정리, 아이들 맡기기, 도배, 관리사무소,
동사무소일 등)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주방에 일하시는 아주머니는 감기에 걸리신 듯 몸이 좋지 않으신것 같았는데
주방에 묵은때(이사간 집이 오래된 집이라 묵은때가 엄청났습니다.)를 깨끗이 닦아주셨습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ㅠㅠ 정말 감사드립니다.
미리 준비해 드린 가구 배치도 보시고 저희가 생각했던 대로 그대로 가구도 배치해 주시고
수평도 잘 맞춰주시고(전에 이사때 수평 잘 안맞춰주고가서 힘들었던 기억이..)
커텐도 제가 달려면 반나절 일이었을텐데 뚝딱 달아주셨어요..^^
마지막으로 피톤치트인가 뭘 막 뿌리시더니 바닥도 깔끔하게 닦아주시고~~
아침 9시반부터 저녁 8시까지.. 정말 고생들 많으셨어요~
제가 게을러서 이제야 후기를 올리는데요~
100점 만점에 100점 드립니다.ㅎㅎㅎ 적극 추천드립니다.
** 회사 출근해서 자랑했더니 바로 동료직원이 추천해달라더군요
그래서 115호 팀으로 대박 추천해드렸습니다.(2월 영등포 -> 과천)
** 앞으로도 영구크린 번창하시고 계속 서비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영구크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구크린115호점의 고객만족 이사서비스에
잊지 않고 칭찬의 글로 방문하여 주심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관심과 사랑은
영구크린 115호점과 더불어 모든 영구크린
가족이 고객눈높이 서비스에 대한
큰 보람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임하는
서비스에 고객님께서 큰 사랑으로
주위 분들께 추천하여 주셔다 하니
고객만족 이사서비스에 대한
더욱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게 됩니다.
저희 영구크린 모든 가족은
고객님의 탁월한 선택에 대하여
큰 자랑거리가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신발끈을 동여매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세심하게 서비스 모든 과정을
점검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음 만남에서 함박 웃음으로
고객님을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