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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후기....

남명수 2013.01.27
2,087

늦게나마 영구이사 이용 후기를 올려 봅니다.

작년 12월 7일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어서 포장이사 견적을 뽑아보려고 영구크린 홈페이지에 접속, 가까운 지점에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1시간도 되지않아서 143호 황인용 점장님이 오셨고 영구크린 이사서비스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바로 계약.....

이사 당일엔 영하의 날씨에 눈까지 내려서 걱정했었는데, 그날 와주셨던 직원분들 너무나 친절하고 깔끔하게 포장해주셔서 특히 갓 돌지난 아기 장난감등은 비닐에 꼭꼭 싸서 포장하는걸 보면서 정말 영구크린에 맡기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로 이사하는 곳이 전에살던곳보다 수납공간이 없어서 작은방에 그냥 짐을 놔두면 나중에 정리한다고 했는데...... 마침 주방담당 해주시던 직원분이 저와 같은 고향 분이셔서그런가?!?!?!  없는공간 최대한 활용해서 정리를 정말 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특히 부엌살림 살이도 너무나 잘 정리해주셨구요!!!!!

그렇게 이사를 마치고 마지막 인사로  2"년뒤에 또 뵙겠습니다!"라고 제가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너무 늦게 이사 후기를 올린것 같아서 죄송하고, 다음에도 꼭 다시 이용하고 싶네요....

추운날씨에 고생하실 143호 직원분들 오늘고 수고 하세요......  

답변
관리자2013.01.28
안녕하십니까 남명수 고객님
영구크린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으시고 영구크린143호의
작은 정성에 칭찬의 글을 주셔서
다시 한번 깊이 감사 드립니다.

눈도 왔었더 궂은 날씨에도
고객의 안전한 이사를 위해 수고한
영구크린143호 식구 모두에게
고객의 따뜻한 칭찬을
그대로 담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칭찬의 글은
현장의 수고로움보다 고객만족
서비스에 대한 큰 보람으로
영구크린 143호점이 더욱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또 다음의 만남에서도 친근하고
고객님의 선택에 기쁨을 드리는
모습으로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고객님께 새해에 모든 일에
기쁨과 풍성함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