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호점 별 5개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109호점 사장님들~
정말~감사합니다.
처음 이사업체를 선정할 때 고민이 많았어요. 이사는 업체를 잘 만나지 않으면 너무 고생을 많이 하게 되어서요.
2년 전에 유명 타 업체에서 (24**) 이사를 했었고 웃돈 더 주고 잘하는 팀으로 했는데, 이사철이라 그런건지 제 기대에는 못 미친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도 나쁘진 않았기에 이번에도 24**에서 견적받았고 이변이 없으면 그래도 해봤던 곳이 낫겠다 싶겠다 했어요.
그런데 저보다 한 달 앞서 형님께서 영구이사를 통해 이사를 하셨는데, 청소를 엄청 잘 해 주셔서 지켜보러 가셨던 어머님께서도 계속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저희한테도 영구로 하라구요.
형님께 직접 여쭤보니, 맞벌이셨기 때문에 이사날 빼고는 정리할 시간이 별로 없는지라, 여기에 저기에 놔주세요, 여기도 닦아주세요 등 요구를 많이 하셨는데 다 해주셨다고 하더라구요.
고민고민하다가 영구이사로 계약을 했고 이사날이 가까이 올 수로 살짝씩 불안했는데, 이사 이틀전에 에어컨팀에서 전화로 확인하시고, 하루 전에는 이사팀에서 전화 주셨어요.
이삿날 ㅎㅎ 원래 알고있던 인원보다 1-2분이 더 오셔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어찌나 후다닥, 척척 하시는지 어디 낄데가 없더라구요.
급하게 해서 물건 대충싸진 않을까 걱정되서 제가 계~속 지켜봤거든요? 근데 안 그러시고 꼼꼼하게 하시더라구요. 팀원 분들끼리 사이도 아주 좋으셔서 분위기도 좋았어요.
문제는!! 이사 간 집에서 발생했어요. 오래된 아파트라 사다리차가 짐을 올리려는 곳이 벽이 살짝 뜯어져서 위험할 수 있는 상황!!
이사팀장님께서 다행히 발견하시고 위험성을 경고, 튼튼한 쪽으로 이동해서 짐을 옮겼고, 덕분에 집주인과 얘기가 되서 보수작업까지 지금 진행하고 있답니다.
이사 전 날 책꽂이 책 정리 싹~ 해 놨는데 그대로(저희가 책 많은 집~) 제자리에 꽂아주시고, 주방 용품 이쁘게 디피해 주시고, 최악이었던 냉장고 --; 김치가 넘쳐 흘러서 맨 아래에 양념이 굳어서 떨어지지도 않는 걸 스팀으로 계속 쏘아주며 깨끗하게 청소해 주셨어요. 장농도 이전에 옮겨주신 분이 실수로 벌어지게 했는데 --; 망치로 고쳐주시고 기대 이상으로 잘 해 주셨어요.
이사 마치자 마자 식구들 와서 구경하고, 그 다음날도 식구들 우르르 왔다 갔는데, 모두들 어제 이사한 것 맞냐고, 물론 자잘한 것들은 아직 자리를 잡아야 하지만(구조가 달라서 어딜 가야 할 지 모르는 물건들이 많잖아요) 전체적인 것들이 워낙 자리 잘 잡아서 정말로 제가 이사한 중에 제일 만족해요.
109호점 가족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전세인데 이집에서 오래 살면 좋겠다 싶을 정도예요. 그런데 만약 이사하게 되면 그땐 또 109호점 분들게 부탁드릴까 합니다.
추운날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이 두번째 이사셨던 것 같네요. 첫 이사때
기대에는 못미친 서비스로 이번에는 영구크린을
선택해주셨는데, 그 선택에 만족스런 서비스로
되돌아갔다는 고객님의 말씀에 무척 기쁩니다.
특히 계약했던 인원보다 더 투입하여 신속,정확하게
서비스를 제공했던 모습과, 좋지 않은 여건속에서
고객님의 손이 두번가지 않도록 배려깊은 서비스를
진행함에 더욱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고객님의 걱정을 미리 알아채듯 만족스런 서비스로
고객님께 좋은모습을 보인 109호점에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109호점에서 금일 이러한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무척 기뻐할 것 같습니다.
이사 후 다시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새 보금자리에서도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