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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호점 칭찬합니다!!

권지영 2012.12.13
1,944

12월 10일...눈은 오지 않았지만 이사하기에는 무척이나 추운 날씨였죠.

눈노 많이 녹지 않아서 혹시 미끄러져서 사고가 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었구요.

평일 이사라 남편도 없이 혼자서 이사를 해야 해서 이래저래 걱정이 많았습니다.

아침에 연락을 받고 기다리자 약속한 시간에 남자 3분, 여자 1분이 도착하셨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젊은 분들이 오셔서 살짝 놀랐답니다.

젊은 분들이 이렇게 힘든 일을 할 수 있을까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 시원시원하게 일을 잘해 주셔

서 만족했답니다.

그리고 젊은 분들이라 즐거운 분위기에서 일을 하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제가 추가로 부탁한 짐까지 흔쾌히 옮겨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엔 더 필요한 것 없냐면서 물어보시고 살균소독으로 깔끔한 마무리까지...

영구이사 99호점 칭찬받을만 하죠?? 

 

답변
관리자2012.12.14
안녕하세요 권지영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같은 날씨에
이사를 준비하시느라 걱정 많으셨겠네요.
게다가 배우자분도 자리에 계시지않아
여러모로 걱정하셨을텐데 99호점 직원분들의
패기있고 책임감있는 모습에 고객님의
걱정이 가신 것 같아 기쁩니다(^^)

젊은 직원으로 구성되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사를하며 고객님까지 편안하게해드림은 물론
고객님의 손이 두번 가지 않도록 마무리까지
구슬땀을 흘린 모습이 무척 좋았던 것 같네요.

99호점 직원들이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무척 기뻐할 것 같습니다. 직원들에게 큰 보람과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고객님께서도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