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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호 점 칭찬합니다.

박경민 2012.11.30
1,743

뒤늦게 후기 올리느라, 명함 찾는다고 고생했네요. 지점 번호를 몰라서.ㅎㅎ

드뎌 찾고 후기 올립니다.

 

지난 11월 1일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10월 31일 서울짐 정리 11월 1일 부산 도착.

임신한 와이프와 저 둘이서 부산으로 이사가야 하는 입장이고, 

저희는 신혼혼수 가전이 많아 이사 비용보다 믿을 만 한 분들에게 맡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업체들로 견적을 받았습니다. 다섯 군데 정도로 기억됩니다....

 

견적 때문에 와주신 팀장님과 상담 중 제일 잘 하시고 제일 친절하다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고,

말뿐이 아니라 왠지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이후로도 2군데 정도 더 받았는데 영구이사 팀장님이

기억속에 지워지지 않아,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사 당일 일찍부터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건장한 한분의 남자분과 꼼꼼하고 다부져 보이시는 남자분, 착하게 생긴 이모님이 시작 하셨습니다.

저희는 이런 포장이사가 처음이라 갈데도 없고 주위를 서성이기도 하고 이사 하시는 것 구경도 하고

이래 저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말 잘 하시드라고요...

 

깔끔하고 조심스레 주신 것은 물론입니다,

특히 주방이모님 감동입니다.

제가 잊어 버렸던 결혼 반지도 찾아 주셨습니다.

 

여태껏 와이프한테 받은 구박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ㅠ.ㅠ

그리 비싼 것은 아니나, 당연히 소중한 반지인데 저는 잊어 버렸고 어디 있는지 집 안 일 것이다

하며 살았습니다.

 

근데 주방 정리 하시던 이모님이 찾아서 가지고 계시다 저를 보자마자 돌려 주시드라고요..

챙기시는 것 본 사람도 없는데.. 따뜻한 마음씨에 반했습니다.

옵션으로 요청드린 부산 이사 집 청소도 깔끔했구요.

 

같이 오신 남자분들도 추운 날씨에 베란다 청소며 꼼꼼하게 마무리 해주셨고,

특히 주방이모님은 아직도 저희 와이프가 대박이라고 자랑합니다. 책임감이 장난아닙니다.

주위에 이사가시는 친구 당연히 소개 시켜드렸구요. 앞으로도 이사가는 친구들 소개 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수고 하시고 이후에도 친절히 전화 응대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이사갈때까지 하시면 또 뵐게요.ㅋ

날씨 추운데 수고하세요 ^^

답변
관리자2012.11.30
감사합니다. 박경민고객님!
영구크린을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잊지 않으시고 바쁘신 와중에 칭찬하기
위하여 명함 찾는 수고 까지 고객님이야
말로 "대박" 고객님이십니다.

고객님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작은 부분
하나하나, 본인들 일에 대한 프라이드와
전문성으로 고객님께 서비스하신 204호 팀장
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한달이 지난 지금
칭찬까지 하여주시는 고객님의 배려가 팀원들에게
전달되어 반지도 찾으시고 사고 없이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이사 때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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