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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만족스러웠던 115호점의 이사~

김민정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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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3일날 강서구 화곡동에서 성남시 분당구로 이사 오게 된 주부입니다.

 

결혼하고 나서 이사를 엄청 많이 다닌 편이긴 하지만, 매번 이사할 때가 다가오면 스트레스도 받고, 걱정도 되더라구요. 하지만,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115호점 덕분에 엄청 수월하게 끝낼 수 있었답니다. (115호점 짝짝짝)

 

이사 날짜 예약을 하기 전, 점장님이 저의 집으로 오셔서 견적을 꼼꼼하게 싹 봐주셨습니다. 시작부터 뭔가 신뢰감이 팍팍!

 

저희 이사가 손 없는 날이라, 엄청 바쁘실 때 더라구요. 23일 전 날도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일해서 피곤하실텐데도, 약속 시간보다 훨씬 일찍 오셔서 기다려주셨어요~ 이삿짐을 싸기 시작하니 전문가들의 손이 너무 빠르다 보니, 저희 가족은 오히려 옆으로 살짝 비켜있을 정도였으니....ㅎㅎ 제가 나무로 된 가구와 깨지기 쉬운 물건들이 다소 많은 편인데, 엄청 꼼꼼하게 다 잘 싸주셨어요. 아들,딸을 집에 두고, 전 동사무소와 부동산을 뛰어다니느라 바빴지만,제가 다녀온 사이 어느 새 짐은 다 싸져있었고, 오전이 채 다 가기도 전 이미 짐을 차에 다 실은 채, 새 집으로 향하고 있었답니다.

 

새로 이사 올 집은 입구가 낮아서, 1톤짜리 트럭밖에 못들어오는 높이였습니다. 그래서 115호점 아저씨들과 아주머니들이 일일히 손으로 다 나를 수 밖에 없는 최악의 상황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짐을 옮겨 들어오기 전, 전 집 주인이 이사 나가고 바로 들어오는거라 집이 엉망이었습니다. 좀 속상했지만, 115호점분들이 방바닥 청소부터 싹 한번 해주시고 시작해주시는 센스!덕분에 기분이 금방 풀렸답니다 ㅎㅎㅎㅎ 

사다리보다는 시간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엄청 힘이 드셨을 법도 한데, 단 한분도 짜증을 내시거나 표정이 안좋으신 분이 없으셨어요. 팀원들간의 사이가 엄청 좋아보였답니다. 팀원들간의 사이가 좋으니 팀워크도 좋은 건 당연한거겠죠.ㅎㅎㅎ 암튼 옮겨서 정리하시는 것도 역시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치니 속도와 정확도가 엄청났답니다.ㅎㅎ 딱 쌀 때 그 자리 그대로 정리해주시는 걸 보고 깜짝 놀랬어요 ㅎ 어떻게 그렇게 다 기억을 하시는지~~~ㅋㅋ

저의 그 많은 나무 가구들과 깨지기 쉬운 물건들을 살펴보니 정말 기스하나 없이, 깨진 물건 하나 없이 너무 깨끗하게 그대로 왔더군요 ㅎㅎㅎㅎㅎㅎ 만족도 200%. 마지막에 커텐도 꼼꼼하게 다 달아주시고, 방바닥 청소, 소독 등 저희가 따로 청소 안해도 될만큼 깨끗하게 마지막 마무리를 해주고 가셔서 정말 만족스러운 이사였답니다.

 

또 다시 이사를 하게 된다면, 영구크린 115호점 고고 !!

이제 얼추 집도 적응했고, 자리잡았답니다~ 잘 살겠습니다.ㅎㅎ

깨끗하고 정리된 집 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덕분에 엄청 수월하게 끝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들 고민하지 마시고, 영구크린 115호점에게 믿고 맡기세요 뿅!

 

 

답변
관리자2012.11.30
감사합니다. 김민정고객님!
영구크린을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사하시고 바쁘신 와중에 잊지 않으시고
칭찬글까지 주신고객님께 감사를드립니다.
다만 사진, 영상을 함께 주셨다면 이번 팡팡 이벤트에
당첨 될 만한 현실감있는 글 내용이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고객님께 만족이라는 선물을 드린 115호 팀장과
팀원들의 노고에서 감사를 드립니다.

점점 더 차가워진 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내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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