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호점 분들 너무 좋으셨어요
어지희
2012.11.29
1,627
11월 23일 손없는 날이라 한참 이사가 많은날 이사를 했어요...
애기들도 있는데다 앞집이랑 이사가 겹쳐서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일찍 와 주셔서 사다리차 자리도 잡아주시고
애기들 밥 먹이는 동안 20분 정도 기다려 주시더라구요~~~
저희가 잔금 받고 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도 친절하게 다 기다려주시고(저희 편의를 많이 봐주신거죵^^;)....
평수가 동일했는데 구조가 좀 틀려서 냉장고 세번이나 옮겼는데도 다 옮겨주시고
냉장고에 딱 붙어서 걱정됐던 전구(줄로 돼 있는 식탁전용전구)도 옆으로 좀 옮겨서 달아주셨어요~
이사 들어가는 집에 샤시를 다 떼내고 이사했었는데
이사할때 해야신다며 샤시 아래까지 쫙!! 닦아주시더라구요(^^)
주방도 알아서 알아서 정리 잘 해주시고...냉동실도 정리 돼 있던 거의 그대로....ㅎㅎ
꼼꼼하게 해 주시느라 너무 늦게까지 일하셔서 좀 미안했지만 저희 정말 감사히 이사 잘 했네요.
답변
관리자2012.11.30
안녕하세요 어지희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손없는 날로 정하셨네요. 게다가 어린
자녀에 앞집과 이사가 겹치는바람에 걱정이 많으
셨을텐데 고객님께 불편함없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응으로 고객님께 편안한 서비스를 만들어 드린 것
같아 게시판지기도 무척 기쁩니다(^^)
특히 이사당일 잔금처리가 지연되어 오랜시간 대기하게
되었음에도 고객님을 배려한 모습과, 여러번의 가구
재배치 등 고객님의 편의를 위해 노력한 모습들이
글에 역력한 것 같습니다.
이렇듯 좋은 서비스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26호점에
고객님의 따듯한 칭찬을 전달하여 독려토록 하겠습니다.
이사 후 바쁘실텐데도 다시 찾아주시고 칭찬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격려에
부응하여 더 멋진 서비스로 보답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손없는 날로 정하셨네요. 게다가 어린
자녀에 앞집과 이사가 겹치는바람에 걱정이 많으
셨을텐데 고객님께 불편함없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응으로 고객님께 편안한 서비스를 만들어 드린 것
같아 게시판지기도 무척 기쁩니다(^^)
특히 이사당일 잔금처리가 지연되어 오랜시간 대기하게
되었음에도 고객님을 배려한 모습과, 여러번의 가구
재배치 등 고객님의 편의를 위해 노력한 모습들이
글에 역력한 것 같습니다.
이렇듯 좋은 서비스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26호점에
고객님의 따듯한 칭찬을 전달하여 독려토록 하겠습니다.
이사 후 바쁘실텐데도 다시 찾아주시고 칭찬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격려에
부응하여 더 멋진 서비스로 보답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