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강추합니다!! 김포70호점 ^^
지난번에 서울에서 일산으로 이사갈때 하필 손없는 날인데다 날짜가 급하게 잡혀서
되는대로 동네 이삿짐 업체를 이용했다가 완전 낭패봤었어서 이번엔 이름있는 곳에서
하려고 알아보다 영구이사를 택했어요.
역시 팀별로 운영하는 곳이 확실히 좋은거같아요.
정말 손발이 딱딱 맞는게 보이더라구요.
게다가 이삿날이 토요일이어서 일산에서 분당까지 오는길이 넘 막힐꺼같다고 걱정하니까
금욜날 오후에 오셔서 4시간동안 미리 짐을 다 싸주셨어요.
팀장님부터 주방이모님까지 팀원전체가 넘 친절하시구요.
저희집이 짐이 정말 많아요. 그런데도 7.5톤에 정말 빈틈없이 잘 채워서 추가비용도 없었구요.
160만원에 해주셨는데 친정엄마가 싸게 잘했다고 하시더라구요. ^^
특히 주방이모님 정말 친정엄마처럼 넘 좋으셔요.
냉장고에 안먹는거 버릴꺼 정말 많았는데 다 꺼내놓고 저보고 안먹는거만 골라 놓으라고
하시더니 싹 정리해놓고 음식물쓰레기까지 다 버려주시더라구요.
전날 미리 짐을 싸고, 오전 8시에 정확히 오셨는데도 이사가 오후 6시에 끝났어요.
얼마나 꼼꼼히 해주셨는지 시간만봐도 아시겠죠?
그날 정말 고생많이 하셨는데도 끝까지 웃는 얼굴로 마무리 넘 잘해주셨구요.
소독해주시고, 청소기밀고 스팀으로 바닥청소까지 다 해주셨어요.
사장님 선물이라며 예쁘게 포장된 샤워젤과 로션까지 주시고 가시더라구요.
100원짜리 하나까지 없어진거 하나없고, 파손된것도 없고
심지어 드레스룸에 행거를 미리 사놓지 않아서 그냥 옷방에 옷 쌓아달라고 했는데
팀장님이 지금 가서 사오라고 하셔서 사다 드렸더니 다 설치해주시고,
옷을 다 걸어놓으셨더라구요.
대부분의 물건들은 있던자리 고대로 옮겨주셔서 이사후에 많이 헤매지 않고 생활할수 있었고
결혼후 세번쨰 이산데 이렇게 만족한건 처음이에요 ㅋㅋㅋ
여기저기 다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김포 70호팀 꼭 기억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를 하며 고심끝에 결정한 영구크린 이사서비스가
고객님께 만족스럽게 마무리된 것 같아 무척 기쁘네요.
교통정체를 우려하여 미리 포장작업을 진행한 점,
음식물 쓰레기까지 대신 처리해드린 점 등 꼼꼼한
손길로 고객님의 손이 두번가지 않도록 노력했던
모습들이 고객님의 이사를 더욱 편안하고 믿음직
스럽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70호점 직원들이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고객님댁의 이삿날을 기분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성원에 힘입어 정진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