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점 최고였습니다.
김태경
2012.09.26
1,754
지금까지 여러 포장이사를 불러봤지만, 영구이사가 평이 좋다는 소문을 듣고 영구이사로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9월25일 예정시간보다 조금더 일찍와주셨더라구요.
혼자 이사를 해야해서 봐주시는분이 없어서 걱정이 됐는데, 다른 볼일을 볼수있게 정말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이사가는곳에서도 청소도 정말 깔끔히 해주시고, 물건도 파손된곳없이 정말 흡족해했습니다.
그분 성함이 기억이 안나는데 안경끼시고, 덩치좋고 말잘하시는분 정말 즐겁게 별탈없이 마무리를 지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진작에 영구이사로 할걸이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다음에 이사하거나 주위사람 이사할때 꼭 영구이사로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2.09.27
안녕하세요 김태경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의 좋은 평을 듣고 찾아주셨네요. 이사라는
서비스의 특성상 현장에서 일하는 패커분들의 역할
이 정말 중요합니다. 고객님의 글처럼 66호점의 덩
치 좋고 안경쓴 패커님의 즐거운 응대가 이삿날의
활력소가 되었네요.
고객님의 칭찬에 힘입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의 좋은 평을 듣고 찾아주셨네요. 이사라는
서비스의 특성상 현장에서 일하는 패커분들의 역할
이 정말 중요합니다. 고객님의 글처럼 66호점의 덩
치 좋고 안경쓴 패커님의 즐거운 응대가 이삿날의
활력소가 되었네요.
고객님의 칭찬에 힘입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